[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2일 개항로의 한 음식점에서 청년 창업지원 사업 관계자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3년 인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옹진군 지역 참여자들을 초청해 섬 지역인 옹진군의 지리, 사회, 문화, 경제 등 지역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4년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 판로 확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코엑스, 킨텍스, 벡스코 등 전문 전시공간에서 개최하는 국내 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2경인고속도로변에 유해 물질 확산을 막기 위한 4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고속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공해 등의 유해 물질을 도심 생활권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해 발생원 주변에
[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지난 19일간석2동 방문을 끝으로 1월 3일부터 시작한 ‘2024년 도란도란 차담회 및 동 현장 방문’을 마쳤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민과의 새해 인사와 더불어 도란도란한 분위기에서 허심탄회한 열린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안전 점검을 원하는 해당 주택 단지는 입주자 대표 등이 2월20일까지 동구 건축과를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23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동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열린 행정 구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의견에 신속 대응하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고자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8일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조성사업 부지의 토양정화 추진을 위한 환경정책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환경정책자문단은 전찬기 인천대학교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전문가, 환경단체, 주민대표 및 구·시의원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부영주택이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22일부터 ‘스마트팜 컨소시엄 수주지원’참여 기업 선발을 위한 모집을 시작했다. 2024년 새롭게 편성된 ‘스마트팜 컨소시엄 수주지원’은 해외 수주 사업 계획을 보유한 지능형농장 수출기업 컨소시엄을 선발, 해당 사업을 전담·밀착 지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건설사의 수분양자, 협력업체 지원을 위해 1월 22일부터 유관기관에 애로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 등 PF 시장 불안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건설사가 증가함에 따라 공사 차질로 인한 입주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미래형 첨단 해양경비체계 마련을 위해 한국형 해양상황인식체계 플랫폼 구축 3년 차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19일 밝혔다. 해양상황인식체계란 해양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우리나라의 안보·안전·경제·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
[금요저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원활한 대회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 오후 2시 30분 강릉국토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도로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업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부터 동계청소년올
[금요저널] 산림청은 19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봄철 동시다발 중·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행정안전부, 국방부, 소방청, 지자체 등 산불진화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토론기반의 산불진화 가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00ha 이상 대형산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19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 참석에 앞서 강원도 강릉시 소재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락사고 예방 및 동절기 안전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새해에 접어들어 건설현장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9일 본청과 21개 동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업무 담당자 44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개정 사항 및 부정수급 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 시행 24년 만에 최대 인상된 기준 중위소득 관련 내용과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