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인 ‘최면진정제 9종’과 ‘마취제 7종’의 적정한 처방·투약을 위한 안전사용 기준을 마련해 일선 의료현장에 배포했다. 불면증은 약물 투여에 앞서 수면교육·인지행동치료 등 비약물적 치료가 우선 권장되며 비약물적 치료의 효과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이어트 등 여름철 자주 검색하는 단어와 관련 제품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14일까지 점검한 결과, 식품·화장품·의약외품 등 허위·과대 광고 312건과 의약품·마약류 식욕억제제 등 불법유통·판매 659건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사이트 차단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지속된 호우로 인해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위치한 식품·축산물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연장 심사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할 계획이다. 감면 기간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올해 12월 3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 호우피해로 응급복구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고 있는 충북·경북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3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행안부는 지난 17일 1차로 106억5천만원을 긴급 지원한 바 있으나, 이상민 장관이 어제 충남 청양 피
[금요저널] 7월의 긴 장마가 지나고 8월부터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 수요가 8월 2주차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력 수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다. 7월 26일 산업부 강경성 2차관은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전력 수요에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질병관리 분야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글로벌 전략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7월 25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국제협력 추진 방향 및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글로벌 전략 자문위원회”는 보건·방역 체계 고도화를 위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의대생 실습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의대생 123명이 여름방학 기간에 대학병원, 의과대학 등 18개 기관에서 실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의대생 실습은 필수의료 분야의 미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에 외상과 소아심장 분야를 대상
[금요저널]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인해 통장을 압류당하거나 병·의원 진료를 제한받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보건의료, 사회복지, 법조·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금요저널] 관세청은 25일 고광효 관세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2023년 상반기 마약류 밀수단속 동향’을 발표하고 마약밀수 예방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총 325건, 329kg 상당의 마약류를 국경 반입단계에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은 지난 2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도 서도면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도 연도교 건설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7월 26일 오전,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부여군 ‘백마강레저파크’를 방문해 부여군 담당자들과 야영장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5년 9월에 개장한 ‘백마강레저파크’는 특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에서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가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 및 동아리 발표회 참여와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높아지는 여가문화 수요에 따라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창업 아이템 및 청년 발언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참여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 1차 예선과 PT 면접 발표를 거쳐 선정된 총 20개 입상팀은 오는 9월 16일 열리는 강화군 청년의 날 행사에서 무대 시연을 하게 된다. ‘창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24일부터 5일간 콜롬비아의 지적·토지분야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콜롬비아의 다목적 지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정부는‘22년 8월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와 반군 간 평화협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