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이달 말부터 부산 북항 일대 해양수질 개선 및 해저퇴적물 정화를 위한 ‘2023년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시작한다. 부산항은 우리나라 최대 컨테이너 항만으로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으나, 각종 산업단지 건립 등으로 연안 이용이
[금요저널] 마약 안전망·수입식품 안전관리 등 식의약 안전행정혁신에 대해 식약처장과 함께 토론하는 실시간 공개강좌가 열린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오는 25일 ‘마약 없는 건강사회 스마트한 먹거리 안전체계’라는 주제로 ‘온통 실시간 국정과제’ 유튜브 공개강좌를 진행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22일간의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 방학을 맞아 국민에게 무더위 휴식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 거리 제공하는 여름 방학 야간 개관‘우리, 과학관 갈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진행되며 이 기간에 과학기술관, 자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단기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 알바천국을 운영하는 2개 사가 2018년 5월부터 2019년 3월까지 가격 및 거래조건을 담합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6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역대 최고 수준의 최저임금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강화 일반산업단지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주말을 맞아 평소 지역의 환경, 교통문제 해결에 솔선수범하는‘강화 아이쿱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강화군 녹색어머니회’회원 14명이
[금요저널] 우리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개인이 직면하는 문제는 더 다양해지고 복합적인 동시에 위험 수준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민의 복지 욕구도 빠르게 변화하고 다양화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2 회계연도 한눈에 보는 강화군 살림살이’ 책자를 발간했다. 군은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회계 용어로 작성된 각종 결산서 및 재무보고서를 알기 쉽도록 도표화해 강화군 전체 예산에 대한 운영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2022년 한 해 강화군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노인자원봉사단이 지난 20일 덕하리 일원의 마을 화단 등 환경 정화를 실시했다. 회원 20여명은 덕하천 제수문을 시작으로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양사면의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서영은 회장은 “더운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0일 상방리 일원 수해 방지를 위해 도로측구 배수로 정비 및 토사 제거를 실시했다. 이날 박상환 협의회장은 “깨끗한 화도면을 조성하고 장마철 수해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화도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의료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의료서비스에는 일반외과 전문의 조승연 원장을 비롯한 전문의 3명, 간호사 2명이 참여했으며 3가정을 방문해 기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 25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더 간편하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구는 재개발지역 등 판매소가 없거나, 일정 지역에 판매소가 밀집해 있어 판매소까지의 거리가 먼 도화1동 등 5개 동 행정복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취약계층 20세대에 가스 안전차단기를 설치하고 사용 방법을 알려드렸다. 이번 사업은 독거 어르신 및 치매 등으로 화재 발생 우려가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선정, 협의체 위원들이 집으로 방문해 설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신기시장에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서명운동은 협의회 회원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