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19일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유지숙 명창이 고향사랑 기부금 연간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승 교육사 유지숙 명창은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으로 재임하
[금요저널] 강화군의 지역 명소인 소창 체험관·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기독교 역사기념관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로컬100’에 선정됐다. ‘로컬100’은 정부 국정 기조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기존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작전동 소재 계양구 견인차량보관소에서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기아자동차 작전지점과 협업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전 차종을 대상으로 각종 오일 상태 점검과 보충, 와이퍼
[금요저널] 인천 계양문화원이 주관하는 ‘달빛가득 부평향교’ 음악회가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저녁 6시~9시 부평향교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대성전에서 열리는 달빛 음악회에서는 일제강점기 때 사라졌던 우리나라 악기 ‘향비파 연주’, 모래로 그리는 향교 역사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의 치매 어르신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8일 인천농업기술센터 일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는 치매 진단을 받고 요양 등급을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의 반찬 나누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둘째 주에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다자녀 출산모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스케일링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다자녀 출산모 무료 스케일링 지원은 ‘셋째아 이상 출산모’를 대상으로 했으나, 계양구는 다자녀 가정 우대 정책을 통해 지난 9월 1일부터 ‘둘째아 이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의 부모를 포함해 양육자 16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 내 부모의 양육 태도와 방법의 문제로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사전 예방하고자 성장기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 및 올바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해 관내 우제류 30농가 566두에 대해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하반기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구제역 항체 양성률을 소 80%, 염소 60% 기준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재난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2주간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계양구는 10월 26일 관내 서운일반산업단지 소재 ㈜코베아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을 가정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사회복무요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회복무요원 인천 종주길 걷기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이 참석해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무요원 8명에 대한 표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8일 임직원 130여명이 모여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선언에서 공단은 정상회담의 인천 유치 노력에 동참하며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지난 18일 학산소극장에서 학산생활문화센터 학산시민극단 ‘마냥’의 정기공연 연극 ‘희망, 5㎜’를 개최했다. ‘마냥’은 2017년 문화원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의 상호협약을 통해 결성된 연극동아리 ‘마냥’의 활동을 마중물 삼아 결성한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6일까지 ‘카주와 펜 비트의 앙상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문화예술 현장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진행할 예정이며 카주라는 악기를 활용해 목소리로 멜로디를 연주하고 볼펜으로 리듬을 연주하는 ‘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