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30일 건설노조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중산동 비전3프라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확성기를 이용한 시위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직접 살피고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 것이다.
[금요저널] 최근 경기 불황, 물가 상승 등으로 민생경제가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운영하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이 되고 있다. ‘긴급지원’은 실직이나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주민에게 신속하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원도심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지역주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고 쉽게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협업해 원도심 내 7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지난 30일 영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 지원 ‘따듯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혹한기 추위로부터 대비할 수 있도록, 따듯한 마음이 가득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원스톱 민원상담서비스 실현을 위해 오는 12월 4일부터 구청 대표전화를 인천시 120미추홀콜센터와 통합 운영한다. 중구 주민 누구나 국번 없이 120 또는 중구청 대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미추홀콜센터의 분야별 전문상담원으로부터 구정·시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농촌지도자회인천광역시중구연합회와 함께 ‘2023 하반기 영농페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했다. 이는 폐비닐이나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함으로써, 주민 생활환경 개선,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
[금요저널] 11월 30일 한국관광공사 대강당에서 강원도 소재 공공기관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기 위한 ‘제5회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렸다. 2019년 전국 혁신도시 중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금요저널] 힘찬병원 재단법인 힘찬장학회는 지난 30일 부평5동 저소득 초·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재단법인 힘찬장학회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소년소녀가장을 도움으로써 사회가 필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인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 자치활동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주민자치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갈산2동 주민자치회는 인천 중구 제2청 별관 회의실에서 영종동 주민자치회 이정국 회장 및 자
[금요저널] 부평구는 1일 걷고 싶은 거리 특화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에 걸쳐 길주로와 부평대로 구간에 버즘나무와 은행나무를 심어 가로수 특화 거리를 조성했다. 사업 대상지인 부평과 부천의 경계를 관통하고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한 달간 ‘2024년 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따뜻한 계절 봄과 잘 어울리며 희망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30자 이내의 창작·인용 글귀다.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수2동 자원봉사센터에서 경로당 활성화 연계사업으로 재능기부 봉사자를 발굴해 추진하며 이·미용 사업을 희망하는 경로당 4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만 61세를 맞은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중장년층 인생응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공동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4분기 환갑을 맞은 6가구에 3만원 상당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청소년기 건강증진을 위한 ‘아동건강 영양지킴이’사업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지역복지계획의 일환으로 동 간호직 주무관이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아동·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