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일 2023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정신건강복지법에 의거 제정된 날이다. 센터는 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6일까지 청년 창업 희망스타트 지원사업의 ‘청년 창업 12호점’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 희망스타트 지원사업은 제운사거리 근처 변종유흥업소를 정비해 청년창업 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며 현재 15개의 청년 창업점이 입점 중이다. 이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흥해라 건강장터Ⅱ’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흥해라 건강장터Ⅱ’는 주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다. 이날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산곡중학교 풍물단 동아리실에서 ‘초록별풍물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초록별풍물단’
[금요저널]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8일 청라해변공원캠핑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자기성장캠프 ‘캠프로 하나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하는 캠프 활동을 통해 공동체로서의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8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주민 4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신 마당극 심청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한 ‘심청전’은 우리나라의 대표 전래설화인 심청전을 각색한 작품으로 치매 가족과 지역 주민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17일 지역 내 카페에서 찾아가는 ‘기부자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수구 ‘선학동 음식문화거리’ 착한 가게에 가입한 기부자를 직접 찾아가서 자유롭고 편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기부자를 예우하고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오는 21일 송도 해돋이공원 잔디광장에서 2023 청소년 마을축제 '꿈틀축제'를 개최한다. 연수구청에서 주최하고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는 꿈틀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부터 참여하는 축제로 2014년부터 연수구의 청소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8일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가을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돕기 사업으로 100만원 상당의 라면 22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연수구 푸드마켓 1, 2호점을 통해 긴급지원 대상자, 복지사각지대, 미혼모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동 상가번영회 주최로 2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수동 음식문화거리 동춘교회 일원에서 제3회 연수 맛고을축제를 개최한다.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맛고을 축제는 동춘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민이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산림청에서 위탁받은 ‘2023년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반려식물 궁금증 해소와 식물 가꾸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김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송림1동에서 활동해 온 ‘이웃사랑 반찬나눔’의 일환이다. ‘이웃사랑 반찬나눔’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의 기부로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주민들과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워킹, 건강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둘레길과 숲길을 걸으면서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로서 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들의 육체·정신적 건강을 돌보기 위해 ‘가을바람 살랑, 내 마음엔 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가을소풍은 인천 서구 드림파크에서 진행됐다. 치매 환자들은 정상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몸을 잘 움직이지 않아 문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