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8일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술사’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직업체험은 센터 소속 청소년 15명이 참여해 현직 마술사와 직접 만나 직업군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고 실제 마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와 마을복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추구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유대 관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해 마을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부개1동 마을주민대학’ 3개 학과 중 첫 번째로 ‘음치탈출학과’를 개강했다. 마을주민대학은 주민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부개1동 주민자치회 행복복지분과가 발굴한 2022년 주민총회 의결사업이며 인천시주민참여예산으로 추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더위에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중증질환 등이 있는 취약계층 및 90세 이상의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밑반찬 지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13회에 걸쳐 총 260개의 밑반찬 도시락을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7월 한 달간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공개공지’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바닥면적 5천㎡ 이상인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 다중이용건축물 부지에 공중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소규모 휴식공간을 말한다. 구는 2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주민자치위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운양동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과 우수활동 사례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7일 구청에서 ‘구민이 말하고 더 큰 부평이 보여줄 미래 발전’이라는 주제로 소통+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소통+공감 토론회’는 구민들과 함께 부평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제안과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구정 운
[금요저널] 부평구가 7월 21일까지 제30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부평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으로 구민화합봉사상 효행상 나눔상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
[금요저널] 도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부터 9월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꾸러미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꾸러미서비스 사업’은 생애주기별 커다란 발달과업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 별로 생애주기별 맞춤 물품 꾸러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구청장과 주민과의 만남의 날인 '미소 만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소통 강화 시책으로 올해 새롭게 시행하고 있는 미소 만남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4~7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신속추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쉼터 리모델링 사업” 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023년 쉼터 리모델링 사업의 대상지는 미추홀구 주안7동 1457-5번지, 신기사거리에 위치한 ‘신기사거리쉼터’로 그동안 우거진 수목과 노
[금요저널]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부터 8월까지 미추홀구 소재 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센터는 시설과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위생 및 영양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집중단속 대상은 산림 내 취사·흡연 행위, 생활쓰레기·오물 투기, 산림 무단 점유 등이다. 특히 구는 여름 휴가철 등산객이 많이 찾는 문학산 정상을 중심으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