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15일 서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서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수립과 관련해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서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 토론,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근력운동의 중요성과 효과’에 관한 건강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건강강좌는 김봉수 서구 보건소장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서구의 신체활동 현황, 지역 건강수준, 걷기사업 등 보건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 ‘큰별쌤 최태성 한국사 강사’와 ‘오디’를 결합한 경주 역사 교육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EBS 한국사 강사이자 tvn ‘벌거벗은 한국사’, KBS 1TV ‘역사저널 그날’ 등 다수의 방송 출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난임가족연합회 주관 제10회 난임가족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난임부부와 난임을 극복한 가족의 가슴 아프고 기쁜 이야기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난임가족연합회는 난임가족의 상호교류 등을 목적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지역사회 생활체육 진흥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3 코리아 스포츠 진흥대상’에서 ‘스포츠 행정 리더’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 스포츠 진흥대상’은 국내 체육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관 기관·단체, 기업 등 우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정부와 지자체가 시행 중인 육아휴직 지원금 제도 등의 고소득층 쏠림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앞장선다. 10일 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법에 따라 지급하는 육아휴직급여를 부모 모두 육아휴직 시 지원 규모가 확대되도록 내년 개편을 추진
[금요저널] 국립외교원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한국 인도-태평양 전략과 아세안: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향해’라는 주제로‘2023년 제5차 한-아세안 싱크탱크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11월 9일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11월 10일에는 아세안
[금요저널]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해,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 임명식을 포함, 북한인권 관련 다양한 행사에 참석했으며 관련 정부·학계·시민단체 인사들과도 면담을 갖고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11월 10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소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우리동네 30분 의원’을 방문해 현장 인력의 의견을 청취하고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 방문진료에 동행해 실제 서비스 제공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재택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1월 10일 경기도 의사회와 지자체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요양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9월 발표한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0일 12시 20분에 공간모아에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필수의료 혁신전략’과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알리고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금요저널] 생업으로 바쁜 납세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모두채움 서비스를 확대한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국세청은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0명을 선발해 이달 10일 시상했다. 대국민 온라인 소통창구인 ‘온국민소통’
[금요저널] 강화군이 9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과년도 체납액 3천만원 이상인 각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다음달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가을철은 등산객들이 증가하고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군과 13개 읍·면사무소는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