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청렴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들이 쉽고 재밌게 청렴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 물양장 제방의 일부 구간에 긴급 통제 조치가 내려졌다. 23일 구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소래어촌계로부터 물양장 제방 옹벽과 상부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안전진단 전문업체의 자문을 통해 일부 구간을
[금요저널] 특허청은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지식재산범죄에 대한 대응강도를 높이기 위해 23일 오후 2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지식재산범죄 수사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류동현 특허청 차장, 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장, 김용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손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가 22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비와 풍수해 대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오류왕길동은 지역 내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꼽히는 사월마을에서 집수받이 정비와 환경정비를 했다. 아울러 오류왕길동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복지분과가 주관해 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자치회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이불, 생필품 등도 함께 전달했다. 아울러 행정, 복지 정보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원당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당교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양승철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 “작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방위협의회가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6·25 참전유공자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검단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6월이 되면 6·25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올해도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참전유공자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불로대곡동 차 없는 거리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함께 발굴해 지원하자는 ‘이웃의 재발견’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불로대곡동은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함께하는 발굴을 통한 작은 실천이 이
[금요저널] 배상록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의장이 23일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해당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마약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예방
[금요저널] 다양한 분야 봉사활동에 참여해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162번째 주인공으로 서순노 봉사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순노 씨는 지난 2007년 시민경찰자원봉사대 활동을 시작했으며 온정의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은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한여름의 세레나데’를 오는 7월 1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여름의 세레나데’는 세계 최정상 바리톤 고성현, 맑고 청아한 목소리 소프라노 김순영, 감미로운 미성과 강력한 고음 테너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사통팔달 교통중심’을 표방하며 교차로명을 정비하고 ‘이름 없는’ 교차로에 명칭을 부여한다. 서구는 교차로 명칭 정비사업 용역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교차로 이름이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지 못하거나 주민 간 부르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가좌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를 시작한다. 서구는 22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고 가좌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가좌동 139-3번지에 짓게 될 가좌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
[금요저널] 지난 5월 청사를 이전한 인천 서구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청사 내 북카페 ‘책향’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정1동 북카페는 청사 1층에 자리 잡았다. 앞서 명칭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투표로 ‘책향’이라는 명칭을 정했다. 현재 1,232권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