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닥터닥터스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엽산 300개를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건강기능식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양제가 필요한 취약계층 임산부와 노인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우 대표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로부터 ‘제5회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제5회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는 오는 11~12일 개최되며 질 좋은 식재료와 고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대공원 도란도란 유아숲체험원에서 지역 내 영유아 자녀와 부모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 체험 행사‘가족과 숲에서 힐링’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전에 신청한 40가정을 4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희망지킴이와 함께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희망지킴이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남동구 내 주거 취약계층 가정을 추천받아 청소와 도배, 장판 교체, 누수 방지 처리 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남동 청소년 도전 안전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남동구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관련 기본내용 학습 및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최대 국제관광박람회 ‘타이베이국제관광박람회’에서 3일부터 6일까지 한국관을 운영하며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9월 현재까지 한국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은 69만명으로 코로나 이전 2019년 동기 대비 74.2%까지 회복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잦은 강우와 수확기 고온 상황으로 인한 병충해, 벼 수발아 등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11월 7일부터 피해벼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자체를 통해 피해 상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피해면적은 3,310ha이며 수매 희망 물량은 12
[금요저널] 정부는 ’23년 3분기까지 국내인력, 기능인력, 비전문인력 등을 합쳐 총 14,359명의 생산인력을 국내 조선산업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23년 말까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 생산인력 14,000여명을 넘어선 수치이다. 산업부는 범부처 역량을 결집해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월 7일 오후 더플라자호텔에서 ‘환경 연구개발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순환경제 전환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지향적 환경기술 개발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
[금요저널] 한국·미국·싱가포르군 조리병 간 경쟁을 통해 최고의 조리병을 선발하는 ‘23년 국제군인요리대회 본선 경연이 11월 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개최된다. ’19년부터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조리병의 사기를 높이고 창의적인 급식
[금요저널] 외교부는 11.6 외교부 청사에서 해외 북한이탈주민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를 개최했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우드스탁 베스트 다큐멘터리상 및 편집상 수상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실제 탈북 과정과 강제
[금요저널] 국세청은 개인사업자 152만명에게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11.30.까지 납부해야 한다. 중간예납세액이 50만원 미만이거나 중간예납 고지제외 사유에 해당하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다. 올해부터는 홈택스 로그인 후 ‘종
[금요저널] 옹진군과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보령 무창포 비체펠리스에서 5년 만에‘2023년 옹진군 어촌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수산업 발전 및 지역소득원 개발 등 어촌계장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 함양과 관계자 간 정보교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이후 지원규모가 증가한 실업급여에 대해 부정수급 특별점검을 실시해 부정수급자 380명, 부정수급액 19억1천만원을 적발했고 고액 부정수급자 등 범죄행위가 중대한 217명에 대해서는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하는 등 사법처리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