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중국 농업농촌부는 11월 2일 강릉에서 열린 ‘제23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에서 내년도 양국 어선의 조업 조건 등을 합의했다. 먼저, 양국은 2024년 5월 1일부터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어획활동을 하는 모든 중국어선이 선박자동식별장치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에 발표한 ‘2023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적정성 검토 계획’에 따라, 제6차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을 12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금요저널] 작년 11월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을 시작으로 이루어진 정상급 경제외교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카타르로 이어지는 국빈 순방을 통해 우리나라와 경제협력이 가장 활발한 3개 중동 국가들과의 정상경제외교를 완료했다. 아울러 오만, 바레인 등의 장·차관급 방한이
[금요저널] 법제처는 3일 인공지능 및 데이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의 사회적 가치와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한글과컴퓨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완규 법제처장,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이사와 양 기관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요저널] 산림청은 올해 미국흰불나방의 피해가 예년의 통상적인 수준보다 더 오래 계속되고 있어, 서울시,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미국흰불나방 월동기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주로 여름철에 애벌레가 활엽수의 잎을 갉아먹
[금요저널]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태국 등 아시아 주요국과 인사행정 분야에 대한 국제협력 기조를 본격화한다. 인사혁신처는 우즈벡·태국과 인사행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싱가포르·필리핀과는 정부 인사관장 기관 간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인사처는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에서 ‘제33회 한국분재대전’을 개최한다. 국민 생활 속 누구나 즐기는 수목원·정원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분재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 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생활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내 경로당 4곳에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한 근관절 운동으로 운영됐으며 지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일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 21명을 대상으로 제2차 사회복지 유관기관 현장 방문 ‘기관들이’ 사업을 추진했다. ‘기관들이’ 사업의 ‘기관들이’는 ‘복지기관과 나들이’의 줄임말로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업무 담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자원봉사단체 단체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봉사단체 간의 상호 교류와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단체장과 임원 8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 청년에게 문화 향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양청년마당’에서 11월 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계양구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구청사 2층에 ‘계양청년마당’을 개소했다. ‘계양청년마당’은 공유라운지, 공유카페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온대중부권역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식물들의 보전 기반 기틀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월 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생붓꽃 현지외보전 모델 실용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온대중부권역 자생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도서관이 지구환경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 ‘오늘도 지구생각’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 4~6학년 10명이며 4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프로그램은 11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총 4회차에 걸쳐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 부평구립풍물단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 ‘도시풍물’을 연다. ‘도시풍물’은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던 기존 농악의 의미를 되살린 공연으로 ‘나홀로 여가’와 ‘1인 미디어’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