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강원도 삼척에 세계 최대규모의 이차전지 화재시험 설비를 갖추고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국표원은 지난 ’19년 발표한 에너지저장장치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화학협회는 유엔이 정한 ‘세계오존층보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오존층보호의 날’ 행사를 9.15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유엔환경연합에서 지구온난화 물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수소불화탄소의 감축 일정을 규정한 ‘키갈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화학협회는 UN이 정한 ‘세계오존층보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오존층보호의 날’ 행사를 9.15.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UNEP에서 지구온난화물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HFCs의 감축 일정을 규정한 ‘키갈리개정서’
[금요저널] 인사혁신처는 국가를 위해 일하다 다치거나 숨진 공무원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고 보상하는 ‘공무원 재해보상법’이 시행 5년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무원 재해보상법’은 지난 1960년 ‘공무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1동은 추석을 맞아 지난 8일 계산1동 각 사회단체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 29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계산1동 사회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계산1동 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0월 7일 계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11시와 오후 2시에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공연한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독일의 유명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 이야기와 2006년 안데르센상 수상에 빛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2동은 보장협의체는 14일 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가구 35명에게 건강 보양식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1인 취약가구들을 위해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협력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시간으로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은 지난 14일 계양2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통장,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계양산 전통시장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9월 25일까지 아이사랑꿈터 1·2·6호점의 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운영 대상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삼보아파트 관리동 2층, 신대진아파트 관리동 별동에서 현재 운영 중이며 6호점은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신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4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3년 제6회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교육전문가, 변호사, 의사, 경찰 공무원, 아동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3명으로 구성되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윤환 계양구청장과 하재현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1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7873부대 3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금 전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나라를 위해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2023 문화도시 박람회 &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역문화 알리기에 주력했다.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일대에서 열린 ‘2023 문화도시 박람회 & 국제 컨퍼런스’는 ‘문화도시 바람을 타고 파도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부평풍물대축제장인 부평대로에서 제8회 부평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23일 오후 12시 30분에 청춘무대에서 사회적기업이 기획한 ‘아코드 앙상블’, ‘인천아리랑’ 축하 공연과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주요
[금요저널] 부평구는 15일 구청에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으로부터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구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2023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 그 결과 가톨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