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김치나를 나누어 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류, 마전, 불로지구 체비지 1차 매각 진행 결과 유찰된 토지에 대해 2차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토지는 1차 매각 추진 결과 유찰된 10필지로 총 6,314.6㎡ 규모의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상업용지 등이다. 매각 절차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0월 31일 석남2동을 관내 5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지역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인 ‘2023년도 하반기 관리감독자 교육’을 지난 31일과 이달 2일 이틀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집체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현업부서에 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경서동에 위치한 녹청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7일 지역문화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100’으로 뽑았다. 지역문화자원에 기반을 둔 유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1일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해 구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약이행 평가단원 13명 및 담당부서장 26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3분기 기준 공약사업 추진실적 및 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0~11월 사이 총 5차례에 걸쳐서 중국, 미국, 필리핀, 인도 등 4개국의 MICE전문여행사 및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공사는 MICE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중국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대상 한시적 특별지원제
[금요저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복합소재 및 첨단소재 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 대한민국 탄소융복합 기술을 국제 무대에 선보였다. CAMX 2023은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첨단·복합소재 전문 박람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소속 직원의 적극행정 의식 내재화 및 추진역량 제고를 위한 ‘2023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인 수 컨설팅 하수희 대표를 초빙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는 농식품 안전성과 품질관리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1일 미국 농업연구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3년 최초 업무협약 체결 후 10년간 연구 협력을 이어온 미국 농업연구청과의 연구업무 협업을 지속적으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수교 이래 우리 외교장관으로서는 최초로 투르크메니스탄을 공식 방문해 10.31-11.1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대통령을 예방하고 ‘라시드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외교장관과 회담 및 만찬을 가졌다. 박 장관은 11.1 오전 베르디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하천협회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11월 2일부터 이틀간 ‘2023 하천관리 연구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 하천계획 다변화 및 위기관리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홍수대응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심도 있는 논의
[금요저널] 한옥의 우수성을 발굴하고 한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건축공간연구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발표됐다. 올해는 준공, 학생설계, 사진, 영상 부문에서 총 631점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 및 발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0월 31일 석남2동을 관내 5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지역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