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달청은 23일부터 공공계약에서 대금지급 사실을 하도급사·노무자 등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즉시 알리는 ‘하도급대금 지급 사전안내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동안 원도급사가 하도급대금을 수령한 후 법정지급기한이 도래했음에도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만 발주기관에게 문
[금요저널] 우리 정부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수단 및 인근 지역 인도적 지원 고위급 공약회의’에 참석해, 수단 위기 대응을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윤성덕 주제네바대사는 우리 정부가 올해 수단 및 인근 지역에 대해 인도적 지원 100만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가족센터가 올해 새로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구축사업’을 마련하고 상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취학 준비 학습 지원 사업인 ‘다배움’과 정서 안정 및 진로 지원 사업인 ‘다채움’으로 나눠 운영한다. ‘다배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미취업 청년의 역량 강화와 취업을 위한 ‘2023년 제2기 취업성공 디딤돌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실무경험을 쌓도록 돕고 취업 역량강화 교육 기회를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은 지난 19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자는 폭염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6가구로 송림4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선풍기 6대를 전달했다. 또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여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훈련용 자동심장충격기와 심폐소생술 이론 동영상 및 마네킹을 활용해 실습 위주로 진행했다. 한편 이번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1세대에 침수방지시설을 무상 설치했다고 밝혔다. 침수방지시설은 과거 침수세대 및 침수우려세대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신청한 세대를 대상으로 설치했다. 노면수가 유입되는 주택 출입구나 지하계단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제8회 공유마켓을 창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다 같이 락’이라는 주제로 금창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에코백 만들기, 달고나 체험 등의 체험부스와 각종 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하지마비 증상으로 거동이 어려운 홀몸가구에 주거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동 직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명이 함께 내부 청소 및 정리 등을 진행했다. 원룸에 거주 중인 대상자는 마비 증상으로 스스로 거동이 불가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해 손수 만든 매실청 14통을 전달했다.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부터 매월 저소득 홀몸노인에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또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마을 현안 사항에 대해 통장들과 함께 공유하고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통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를 실시했다. 통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에는 통장자율회 회원 6명과 동 직원 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금요저널] 햇살노인전문요양원는 20일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해 손수 만든 오이소박이 14통을 전달했다. 오이소박이는 저소득 홀몸노인 14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흥윤 햇살노인전문요양원 시설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손수 만든 반찬을 저소득 홀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출생 축하 기념품을 제공한다. 출생 축하 기념품 지원 사업은 출생의 기쁨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며 주민이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추억을 제공하고 가족 친화적인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일 옥련1동 지역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확산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공동체를 뜻하며 2019년 선학동을 시작으로 청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