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정식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별도로 실시하는 것이 의무화된 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장실에서 천일에너지, 미추홀시니어클럽과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카페 등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을 소각·매립하는 대신 바이오연료 등으로 재활용해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미추홀구 학익동 공장지대에서 삶을 일군 35명의 생애사를 담은 구술채록집 ‘미추홀, 살아지다 9 공업지대에서 주거로 도시가 품은 시간들’을 발간하고 10월 29일 오후 4시 학산소극장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이번 채록집에는 1960~199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강옥경 27통장에게 ‘주안6동 제1호 나눔리더’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강 통장은 평소 재활용품을 모아 자원순환 가게에 가져가 적립한 포인트로 매월 10만원씩 기부하며 자원순환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인천순복음교회 식당에서 관내 81세 이상 어르신 430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사랑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한 차례 직접 만든 밑반찬을 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18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활동으로 지난 4월부터 이어지고 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삶을 생각하다’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살 위험에 노출된 또래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는 수필·이미지·숏폼 3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인천남부초등학교에서 ‘2026 주안7동 주민총회 및 제3회 신기마을축제’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와 2027년 자치계획을 공유하고 지난 9월부터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26일 육군 7873부대 3대대의 초청으로 부대를 방문해 주요 임무와 활동을 살펴보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2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주거 여건이 취약한 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통장자율회는 지난 26일 서부간선수로 일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이복노 회장을 비롯한 통장 54명과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명 등 총 57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3일 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반려견케어전문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계양구진로체험지원센터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반려견케어전문가의 역할과 직업인이 되기까지의 과정, 반려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작전도서관은 지난 2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요기조기 음악회’는 도서관과 미술관 등 주요 문화공간에서 전문예술단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난 26일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체납액이 1억원 이상인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원인과 징수 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