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7일 2026년 임용 신규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직생활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신규공직자 조직적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정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동춘2동, 송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기 기부에 새롭게 참여한 지역 내 사업체 7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 사업으로, 자영업자를 비롯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9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캠퍼스 혁신파크는 정부, 대학,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력 해 캠퍼스 부지 내에 혁신허브동을 건립하고 창업·성장기업 입주
[금요저널] 수소산업을 활용한 탄소중립부터 주민 주도 도시재생까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변화를 만든 지방정부의 우수 도시정책이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9월 9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는 경기 평택시가 대통령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43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가 발굴한 인공지능 활용 사례가 출품됐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특히 올해 본선에는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공동체 에너지장관회의에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밝혔다.우리나라 정부는 에이펙 회원국과 에너지 안보 공조에 나설예정이다.이번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내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누리집을 9월 10일 개통한다고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6월 ‘대한민국 기후행동’의 공식 출범 이후 구체적인 실행수단으로 이번 ‘일천만 기후시민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9월 개최되는 지방 권역별 주요 오프라인 박람회에 잇달아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고용플랫폼 고용24와 인공지능 기반의 고용서비스를 현장 구직자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는 청년, 학생, 구직자 등 다양한 정책 수요자를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는 오는 9월 9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 2층에서 지역 중장년 및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을 연결하는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박람회 개막에 앞서 지역 내 7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숙련기술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대한민국명장 등 우수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 전국·지방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해 예비 숙련기술인 양성 및 숙련기술인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앞으로도 고용노동부는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인식 향상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외품 손소독제의 품질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는 손소독제 100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4개 제품이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어 행정처분 등 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수거·검사는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금요저널] 이태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9월 7일~8.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제10차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역할과 기여, 그리고 북극이사회의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북극권 국가들이 북극 정책을 논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국립농업박물관에서 ‘2026 식생활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한국 본래의 맛의 향연 K-FOOD 맛의 원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건전한 식생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 11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aT센터 3층 행사장에서 ‘제8회 곤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밝혔다.‘곤충의 날’은 국민들에게 곤충의 환경적·영양적 가치와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