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30일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3월 유럽연합에서 최종 불승인으로 결정된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에 대한 안전성을 재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2022년 12월 관리위원회에서는 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디자인과 품질 혁신을 통한 대한민국 공공주택 미래상을 제시하는‘2023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을 7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설계공모대전은 미래 주거문화 혁신을 선도하면서 국민의 실생활과 눈높
[금요저널] 전국 소방서 언론 홍보담당자 26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소방청은 국민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을 보다 입체적이고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3일과 4일 이틀간 충청남도 부여에서 ‘2023 소방정책 소통홍보 전략 공동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미
[금요저널] 민선 8기 1주년을 앞두고 인천시 남동구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구에 따르면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공로연수 중인 국장님께서 주신 메시지”며 취임 1주년 응원 글과 사진 6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올해 1월 1일부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6월 30일 2023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30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지난 4월 3일에서 27일까지 27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접수한 100개의 주민사업체 중, 5월~6월간 서류평가와 온라인 교육, 현장실
[금요저널] 강화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는 지난 29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연구회 발대식 및 강화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박흥열, 오현식 의원을 비롯한 용역
[금요저널] 강화군 새마을회는 30일 관내 취약계층 450가구에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일찍 찾아온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인해 눅눅한 이불을 덮고 자야 하는 저소득 가정에 시원한 여름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강화군 새
[금요저널] 한여농강화군연합회는 30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어려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를 진행했다. 열무김치 나눔 행사는 강화군의 지원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30명이 참석해 온갖 정성으로 김치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8일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강화군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신규 구성하고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이승섭 행정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위원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8일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민원업무 처리 개선을 위해 ‘2023년도 제1회 인허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건축, 토목, 산림분야 관내 설계사무소 약 25명과 해당 분야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각 담당 팀장들이 최근 법령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30일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5월 31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발표한 응급의료 긴급대책 구체화 및 강력한 추진을 위해 복지부, 소방청 등 관계 행정기관과 대한응급의학회, 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등 관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30일부터 7월 28일까지 ‘2024년 어촌 유휴시설 활용 해드림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 ‘해드림사업’은 어촌에 방치된 유휴시설을 마을주민이나 어촌공동체에서 필요로 하는 특산물 판매장, 카페, 회의장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30일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 대표 국정과제로 2023년부터 5년간 300개소에 총 3조 원을 투자해 어촌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중증질환자 치료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중증 장애인 보조기기 사용의 경제적 부담을 낮춘다고 밝혔다. 2023년 7월부터 3가지 신약을 급여 등재해 중증환자의 치료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는 기존 치료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