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 계양구연합회는 지난 30일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청국장 30통을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 계양구연합회는 작전서운동에 위치한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 소속된 사단법인으로 매년 직접 담근 식품들을 기부해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보장협의체는 30일 ‘나누 Go, 행복 Dream’ 사업으로 홀몸어르신의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를 위한 원예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홀몸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원예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화분과 부식품 등을 전달했으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30일 친환경 고체 로션 만들기 수업 ‘로션 바 원데이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계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환경분과에서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로웨이스트 생활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로 실시됐다. 마을환경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 복지공동체 관계자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홀몸노인, 중증 장애인, 복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5월 24일 25일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야외 치유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계양공원사업소 내 연희공원 ‘희망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산림 체조, 아이비 수태 꽂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출산·양육과 관련한 “함께하는 육아로 행복 ‘家’득한 계양” 체험수기 공모전을 통해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체험수기 공모전은 지난 4월 한 달간 계양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작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 고등학교, 코나아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증에 계양e음 카드 기능을 연계한 특화카드를 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화카드 발행은 2023년도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계양e음 플랫폼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학생증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25일 인천시 주관으로 개최된 2023년 인천시 지방세 체납업무 연찬회의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와 ‘지방세 체납징수 활동 영상 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연찬회는 인천시 납세협력담당관실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7일까지 함박어린이공원에서 개최하는 ‘제3회 단오날 내·외국인과 함께하는 한국문화체험’ 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명절 단오를 맞아 연수1동 지역에 내·외국인이 어우러져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금요저널] 연수구는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및 유치원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에코스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노년층과 어린이에게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기후행동 실천과 환경보전 생활화 등을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흥
[금요저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지난 28일 ‘제9회 미추홀구청장기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인천시 미추홀구청 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KMFC 축구클럽을 상대로 7-1로 승리하며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0일 민간전문가·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민·관합동으로 선학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재난·사고 발생
[금요저널] 연수구가 5년 만에 송도해변축제를 부활시켜 오는 7월 29일부터 송도유원지의 아련한 추억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지역 개발형 세대공감 축제를 준비 중이다. 송도 달빛공원 일원에서 9일간 열리는 ‘제4회 新송도해변축제’는 ‘빛과 물의 향연’이라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주민들과 함께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새활용 소재은행을 견학했다. 견학은 주민들의 일상과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나아가 관교동의 자원순환 역량을 강화해 다가오는 환경 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