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1월 말까지 맞춤형 ‘장애인 심리치료 교실’과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실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심리치료교실은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함께 장애인의 심리적 안정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9월 용흥궁 일원에서 개최된 ‘2022년 강화문화재야행’ 행사에 참여한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이 음식 판매로 얻은 수익금 1백7십만원 전액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은 ‘문화재야행’에서 상생장터를 열고 지
[금요저널] 강화군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24일부터 1회 용품 등 규제품목이 확대된다. 에 따라 특별점검체계를 강화하고 홍보 및 계도에 나섰다. 이번에 시행되는 1회 용품 사용규제는 업종에 따라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
[금요저널] 강화군이 ‘길상면 온수리 공영주차장’을 준공하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유천호 군수는 14일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내·외빈 관계자 및 관내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수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길상면
[금요저널]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에게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센터는 동산고 영화국제관광고 재능고 성산효마을학교를 방문, 수능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센터와 청소년 전화 1388의 홍보도 함께 전개했다. 센터는 개인상담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서흥 꿈세움교육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아동 9명을 대상으로 일일 목공예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생활 목공예 기초 기술을 습득하고 나무를 재활용해 연필꽂이를 직접 제작했다. 프로그램에
[금요저널] 인천 원예농협은 지난 11일 송림6동 정이송송 활터마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주민자치회에 쌀 5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림6동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배부됐으며 일부는 12일 진행된 정이송송 활터마을 축제 경품으로 제공
[금요저널] 인천 백병원은 지난 11일 인천 동구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500kg을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무료급식소 5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이정림 행정원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힘을 합쳐 사랑의 쌀을 마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구는 지난 2019년부터 배다리 여행 4개, 근대로 여행 3개, 골목문화 투어 6개, 노동자의 길 여행 1개 등 관광객을 위한 문화답사 관광코스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만석·화수부두 해안
[금요저널] 환경부는 화학안전 문화 확산과 화학안전 관리체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1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3회 화학안전주간’을 개최한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는 화학안전주간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가 주
[금요저널] 환경부는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에 소재한 서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야생동물 보호시설 건립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장항읍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주민 및 환경부, 서천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하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장중심 선제적 대응과 협업을 통한 국민피해 최소화’라는 목표로 대설·한파로 인한 교통 정체, 시설물 피해 최소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와 ‘협력·분쟁해결’ 분야 우수 지자체 8곳을 발표하고 인천시 부평구와 광주시 광산구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분쟁해결 역량을 제고하고 지자체의 정책결정 과정에 주민
[금요저널] 법무부는 14일 더케이 호텔에서 전국 22개 출입국기관장과 이민특수조사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외국인 체류질서 확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불법체류 외국인이 40만명을 넘어섰고 폭력 등 외국인범죄 증가로 인한 국민적 불안과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