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아픔을 겪고 있는 현대시장 상인들의 피해 회복과 각종 상담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함께하는 통합 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 통합 상담서비스는 구에서 운영하는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마을세무사 제도, 법률상담관 제도를 통합해 상담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8일 경서동발전협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경서동 경로당에서 ‘제4회 효실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서동발전협의회는 지역 내 어르신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했다. 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검단사거리역과 검단먹거리 타운 등에서 ‘소외된 이웃을 함께 찾아 돕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류왕길동 협의체는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며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경로당 17곳 51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교육’에 나선다. 검암경서동은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직접 이번 교육을 진행하며 지난 9일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경로당 17곳을 돌며 건강관리와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가좌동 중화요리 전문점 ‘대명관’에서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열고 어르신 300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이후 세 번째로 행사를 개최한 가좌4동 협의체는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제
[금요저널]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2일까지 센터 내 체험관에서 위생 체험관 교육 ‘물방울 징검다리를 건너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동화 시청, 올바른 손
[금요저널] 인천 서구 새마을회가 18일 백석동 소재 850평 규모 휴경지에 고구마를 심었다. 이번 사업으로 새마을회는 도시 내 유휴지를 활용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고구마를 심고 수확해 이웃과 나눈다. 파종부터 수확까지 직접 회원들이 함께 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장 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장마철, 태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공사현장 특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22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점검에서 서구는 민간·공공 건축물 현장 61곳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6,000여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개학기 점검은 중앙부처, 지자체, 민간단체 등 978개 기관, 48,483명이 참여해 전국 6,27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5월 18일 11시 SK온을 방문해 국내 최초 초산 자연분만 네쌍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네쌍둥이의 부모인 송리원·차지혜씨로부터 임신·출산 및 초기양육 과정의 소회와 다태아 임산부 지원 관련 정책 제안 등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센다이 프레임워크 이행 시기 중간을 맞아 개최되는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 고위급 회의’에 정부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국제연합 총회와 재난위험경감사무국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정상급을 포함한 재난관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5월 19일 오후 어명소 2차관이 인천공항을 방문해 CIQ 기관, 인천공항공사, 항공사·지상조업사 등 항공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국정과제 분야별 이행 성과와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 출범 1주년을 계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5월 18일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글로벌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및 유럽의 식품원료 안전성 평가체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공항 이용 전반에 대한 운영개선 과제를 보다과감하게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전원 민간으로 구성된‘공항운영 개선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19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공항공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해왔던 의견수렴 채널들이 이용자 수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