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 체류하면서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지역의 인구로 보는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가 본격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의 위임에 따라 생활인구의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생활인구의
[금요저널] 회의할 때, 보고할 때, 발표할 때 등 일을 잘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말하기 종합 교육과정’이 신설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공무원의 말하기 소통역량을 키우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5급 이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일잘러, 소통 학습 온라인과정
[금요저널] 오는 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시험부터 3일이었던 원서 제출 기간이 5일로 연장되고 수험생 편의를 위한 원서 제출 관련 사전알림 서비스도 처음 시행된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22일부터 원서 제출을 시작하는 ‘23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 기술패권 시대에 대응한 국가전략기술 범부처 육성 체계의 구축을 위해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마련하고 의견 수렴을 위해 5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시행령 제정안은 지난 3월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지난 15일 전득이 고개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7명이 참여해 해명초등학교부터 전득이 고개 구간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김병선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 1층 집회실에서 3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는 제2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로 소속 청소년 6
[금요저널] 강화전문건설협의회와 강화경영자협의회는 지난 16일 강화군에 각각 성금을 기탁했다. 강화전문건설협의회가 1,000만원, 강화경영자협의회가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주거 취약계층 집 수리에 쓰일 예정이다. 자력으로 집 수리를 할 수 없는 강화읍과 하점면
[금요저널] 강화군은 도서 지역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소멸 고위험지역 쉼터 조성사업’ 추진에 나섰다.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 위험이 높은 도서지역에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한 생활권 내 쉼터를 조성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 계획이
[금요저널] 시대의 변화에도 늘 중요한 먹거리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고구마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 베네주엘라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는 일본을 통해 조선통신사였던 조엄 선생에 의해 1763년에 들어왔다. 고구마는 1970년대까지는 구황작물로 부족한 식량을 대신했으나
[금요저널]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전중학교 학부모회와 ‘더함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11일 독거노인에 전해 달라며 직접 만든 ‘하바리움 무드등’ 2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전중 학생들로 구성된 ‘더함봉사단’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 봉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치아 건강에 관한 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편한 세상의 건강한 노년을 지켜 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강좌는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연계해 진행됐다. 강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검단아라태평양약국이 이웃돕기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어강해 대표는 전달식에서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작으나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아라동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합해 지난 16일 청라권역 어르신 101명을 모시고 ‘유람선 타고 행복나들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인천발전본부의 후원을 받아 코로나19로 외부활동 기회가 부족했던 관광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나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봄철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지난 12일까지 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 39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구는 점검 결과 사업장 4곳에서 야적물질 높이 부적합, 출입구 토사 일부 유출 등 기준 부적합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