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4개 수행기관은 24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4개 수행기관 147명의 수행인력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1부
[금요저널]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훈훈한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23일 다가오는 동절기에 대비해 미추홀구 관내 소외이웃을 위한 '2022년 연말 사랑의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와 보훈공단 인천보훈병원이 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3일 미추홀구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인천시협동조합협의회가 주관한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2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1차는 지난 16일 청소년 눈높이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직자들이 공공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기록정보를 적합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기
[금요저널] 옹진군은 11.24.~11.25.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에서‘2022년 옹진군 다문화가족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28명이 참가했으며 각 나라의 특징을 살린 건축물과 레고로 만들어 세계 3대 테마파크라고 불
[금요저널] 옹진군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통장류 연구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산청군 “지리산 오덕원 전통된장”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전통장류 연구회는 차세대 먹거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산품 개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가 22일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자문의 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활의학과 자문의 진료는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민욱 교수가 1:1 대면으로 대상자를 진료하고 개인별 기능을 파악해 치료 방향은 물론 재호라 운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를 오는 29일 대인고등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한다. 서구가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백석고등학교와 인천아라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는 관내 학부모 200여명이 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제5기 어린이참여위원회가 주체적으로 완성한 ‘아동권리 존중 캠페인 영상’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다음 달 6일까지 서구 홈페이지 및 드림e서구 어린이 홈페이지 배너와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서구 구민이면 누구나 온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2 우수공공체육시설 공모’에서 최우수 공공체육시설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혓다. 올해 권역별 최우수 시설은 서구국민체육센터와 충남 아산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전북 전주 한바탕국민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포스코에너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4일 청라 용머리공원에 ‘미세먼지 저감 3호숲’을 조성했다. 이날 포스코에너지 주관으로 열린 기념행사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포스코에너지 이전혁 부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정원 본부장 등 각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강범석 서구청장은 “공사장은 안전사고 위험 요인이 많은 만큼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3일 강 청장은 루원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24일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리는 제16차 배출권 할당위원회를 계기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는 내용을 담은 ‘배출권거래제 개선방안’을 공개한다. 이번 ‘배출권거래제 개선방안’은 올해 8월에 구성된 ‘배출권거래제 선진화 협의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11월23일 정부청사 화재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세종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사무실 내 연기 발생기를 작동해 실제 화재 상황을 재연했다. 또한 최초 발견자의 11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