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2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우수공중위생업소 8곳을 ‘The Best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표지판을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업종별
[금요저널] 유정복 인천시장이 18일 남동구를 찾아 올해 첫 연두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을 맞아 남동구 현안을 논의하고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유 시장은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 공무원들과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남동
[금요저널] 전라남도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업 고충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무안군에 있는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계기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설 연휴 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는 온라인 특집관과 개인 맞춤형 여행정보 추천 서비스인 ‘가볼래-터’ 1월 호를 오는 1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마련된 특집관은 일출·일몰 여
[금요저널] 강화군이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재무회계의 투명성과 모범적인 재정운영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 16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금요저널] 연수구는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받아보는 모바일 전자 송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전자 송달 서비스는 우편으로 전달되는 종이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해 납부 기한을 놓치거나 고지서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우
[금요저널] 연수구는 응급의료기관 중심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등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철저한 대책을 마련했다. 연수구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3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연수동 중심상가 일원 및 청학동 상가 일원, 안골마을 상가 일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비·구비 매칭으로 총사업비 10억 5천만원을 들여 약 289개 업소의 간판을 교체 정비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1월 17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보호시설 ‘해오름집’과 전통시장 ‘청주가경터미널시장’을 찾았습니다. 청주 가경시장을 먼저 방문한 오유경 처장은 명절 성수 식품 유통·판매 현황을 직접 둘러보며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간을“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이동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
[금요저널] 환경부는 1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엘더블유 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는 환경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및 국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중 국외감축분 확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의료제품등을 판매·광고하는 누리집 941건을 1월 5일부터 집중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 광고 등 위반사항 269건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금요저널] ’23년 1월 19일부터 노후화된 시내·마을 및 농어촌버스를 새로운 차량으로교체하는 경우,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노선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 대상 및예외승인 절차 등을 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고보조금 지원체계 전면 재정비” 지시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복지 분야에 대한 국고보조금 감사를 실시해 불법 집행을 막고 예산 낭비 요소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를 위해 이기일 제1차관을 단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