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한국임업진흥원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시 엑스포 시민공원에서 ‘2022 청정임산물 대축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행사에서 ‘임산물 간식과 함께하는 소풍’, ‘목재 식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청정임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제22회 영종 주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영종국제도시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센터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공감대를 형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22일 세계평화의숲 중앙잔디마당과 숲 산책길에서 ‘세계평화의 숲 가을음악축제-우리, 다시 숲에서 노래해요’를 주제로 가을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중구청과 ‘2022년 두드림 생태학습관 운영사업’ 참여 기관인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이 함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광견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반려견에 대한 예방접종사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 동물에게 물린 사람은 뇌염과 중추신경계 이상 등의 발병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질병이다. 따라서 예방접종을 통해 광견병 발생을 차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2일 중구 사회복지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구청장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기관의 대표자로 구성된 중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중구청장과 사회복지협의회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협의회 회원기관과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인천광역시·강화군 주관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강화군 농특산물, 관광자원 마케팅 전문 유튜브·라이브커머스 창업·창직가 양성’ 수료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훈련 대상자 15명 중 14명이 수료했고 수료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우회전 교차로 무조건 일시정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강화 경찰서 산마을고등학교 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해,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센터 관계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 출신 모든 대학생의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강화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조례’를 제정해 지난달 26일 공포했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200% 이하 모든 대학생의 본인부담 등록
[금요저널] 강화군이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이용료를 전격 인하했다. 군은 농기계 은행 보유 임대장비 128종 943대 중 가을철 수확기에 주로 이용되는 13종 207대에 대해 사용료 20%를 전격 인하했다. 이는 최근 쌀값 하락,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의 달을 맞아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경로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학익1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해 지역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석바위시장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통장자율회,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청렴·반부패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의를 지원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굿엔딩’을 진행했다. ‘굿엔딩’은 취약계층 노인 26명에게 금액적인 부담이
[금요저널]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과 함께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맞춤형 사회적협동조합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아카데미는 양육과 돌봄이 지역사회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는 시점에서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