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1일 강화도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80여명과 ‘2022년 어린이집 원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어린이집 원장들을 위로하고 공감과 소통을 위한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5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문화다양성 축제 ‘우리 모두 다 가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종, 성별, 나이, 직업, 계층 등 각자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생각과 표현을 이해하고 존중해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가치를 확산시키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1일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부평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준공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지역주민, 구의원, 부평경찰서 구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부평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단투기 금지 관련 ‘No-trash’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공무원, 통장자율회, 주민 등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인주대로 독정이로9번길 등 주요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서 ‘내 집 앞은 내가 관리
[금요저널] 인천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미추홀학산문화원 학산소극장에서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정서지원 문화체험 행사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과 함께 가족 간 소통·화합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와 함께 옥외광고물 관련 재난대응 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차량 추돌로 인해 청운대학교 담장 앞 2단 현수막게시대가 전도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매뉴얼에 따라 초기대응반이 현장 출동해 안전조치 및 안전구역을 확보했
[금요저널] 제9회 시민창작예술축제-학산마당극놀래가 오는 15일 인천 미추홀구 수봉공원 인공폭포 야외무대에서 3년 만에 막을 올린다. 올해 주제는 ‘다시, 놀래’로 지난 3년을 돌아보고 흩어진 일상의 삶을 추슬러 다시 시작해보자는 의미다. 개막공연 ‘수봉에 깃들다’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다음달까지 노인복지시설, 종교시설, 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주민건강강좌 신청기관을 모집한다. 신청기관은 심폐소생술, 고혈압·당뇨병 이해, 건강생활실천, 웰다잉 등 다양한 주제 중 관심 있는 강좌를 선택해 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8월 1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59일간 실시되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으로 대형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가 지난 11일 덕하천 일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노인회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변에 유입된 행락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수거에 중점을 두었다. 이경진 회장은 “덕하천이 최근 영농 폐기물 및 외부 행락객의
[금요저널]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가정 등 53가구를 방문해 전기요를 전달했다. 강화읍과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조해 실태 조사 후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전기요를 전달 받은 어르신은 “주워온 전기장판이 고장 나 걱정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강화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안녕 내 고장’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 학생들은 ‘안녕 내 고장’ 착한소비 캠페인에서 쌀 가격 하락에 겪는 우리 농민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착한소비 일환으로 맛보기 음식 누룽지
[금요저널] 강화군 농가주부모임은 지난달 포도축제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김미경 회장은 “수익금을 선뜻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쁘게 쓰이길
[금요저널] 강화군이 겨울철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 방역에 나섰다. 군은 방역상황실을 구성해 내년 2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축산단체, 농가와 함께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