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 도서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자 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희망철도의 재능나눔 목공봉사회에서는 지난 9월 28일 소속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생활목공식탁 세트를 자월도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했다. 희망철도 시
[금요저널] 백령면은 지난 28일 ㈜백령여행사, 피아이전기건설과 함께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의 노후한 조명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LED등 무상교체사업을 추진했다. ㈜백령여행사와 피아이전기건설은 2020년도에도 저소득 가정 30세대를 대상으로 LED등 무상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2동은 지난 22일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송이의 찾아가는 건강상담클리닉’을 개최했다. 송림2동 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클리닉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상담을 통해 경로당을 방문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관리 방법 등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정겨운 송림골 고추장 담그기 행사와 사랑이 가득 담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겨운 송림골 고추장 담그기 행사와 반찬 나눔 행사를 연계해 식사를 제대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은 동구의 다채로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물길따라 동구길’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탐방프로그램은 2021년 ‘노동자의 길’에 이어 2022년 군·구 테마 여행 상품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동구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세 개의
[금요저널]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지난 24일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이웃이 되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수문통로와 인중로를 거쳐 복지관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은 지난 26일 생태계 보전을 위해 길상면 선두리에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 작업을 실시했다. 생태계 교란생물은 지역 고유의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켜 생태계의 균형을 어지럽히는 생물로서 대표적으로 환삼덩굴과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협의체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정서적 지원을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어르신 200명에게 머리 손질을 할 수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관내 긴급 집수리가 필요한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는 만 94세의 독거노인으로 외부 지붕이 노후 되어 긴급 보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그리고 안타까운 사정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2, 23일 1박 2일간 관내 에버리치 호텔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열었다. 이번 힐링캠프에는 38명이 참여해 주요 사업지 현장견학 스트레스 관리 MBTI 교육 스트레스 관리 특강 등으로 업무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
[금요저널] 강화군이 교통 취약계층의 안전한 보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인·어린이 교통약자 보호구역 교통시설물 정비에 나섰다. 군은 사업비 1억 6백만원을 투입해 노인보호구역 4개소, 어린이 보호구역 4개소 등 총 8개소에 대해 보호구역 표지판, 미끄럼 방지포장, 노
[금요저널] 강화군이 민통선 지역의 중첩된 규제를 뚫고 정주여건 강화에 나섰다. 강화군은 접경지역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검문소를 통·폐합 이전하고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검문소 통·폐합 이전사업은 해병대2사단과 협업을 통해 강화군이 3억 5천만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자이앤키즈 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기부해 마련한 라면 33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송미숙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기 위해 시작한 활동에 학부모와 교사들도 함께 참여해 물품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포스코에너지가 300만원을 후원해 저소득 한무모 가정 자녀 10명에게 자전거와 헬멧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너지 홍성규 팀장은 “청라2동 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 자전거를 지원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