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마을복지추진단은 홀몸 어르신을 위해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나누는 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을복지사업은 지역의 복잡하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주민 스스로 파악해 주민이 직접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5~6월 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비닐하우스 등 취약한 공간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저소득 어르신 등 55세대에 여름 이불과 사골국 김치 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여름 이불과 사골국 김치 세트는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장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성중학교 ‘행복배움봉사단’이 홀몸 어르신 37가구에 나눔의 정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만성중학교 행복배움봉사단은 학생과 학부모 3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밑반찬을 직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도서관은 ‘인천 사계 남동 만개’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 중이며 7월에는 역사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남동구를 중심에 두고 종과 획으로 인천의 역사를 탐색하며 이를 통해 인천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새마을회관 지하에서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담근 7천 개의 오이지는 2주 숙성을 거쳐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500세대에 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명소인 연락골 추어마을과 만의골 일대 활성화를 위해 경관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운연동에 있는 연락골 추어마을은 1990년대 평범한 농촌 마을에서 추어탕이 향토 음식으로 자리를 잡으며 2006년 특색음식 거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은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주민 건강 향상을 위한 ‘나의 건강지키미’ 건강강좌를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결핵 바로알기”를 시작으로 각종 건강기초지식과 질병 예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매월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송림3·5동 행정복지센터 앞 횡단보도 인근에 석재로 된 고급스러운 ‘한평 쉼터’ 의자 두 개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이 서림초등학교 방향에서 행정복지센터 방향 오르막길을 힘들게 올라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8일 미림극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음주 문제 조기 발견과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실시했다. 구는 미림극장에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알콜 중독 선별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과 함께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했으며 정신건강 문제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 사업 ‘교통안전지킴이’를 통해 관내 교통사고율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은 무단횡단이 잦은 장소에 참여자를 배치해 무단횡단을 막고 교통사고를 예방해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사업이다. 교통안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재난안전 체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체적·사회적으로 재난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건전한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6일 계양문화회관 1층 주차장 내 마련된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직원 24명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 120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대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식사 대접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계산2동 행복드림복지공동체에서 후원해 어르신들에게 추어탕과 다과를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일일 찻집을 열지 못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발 빠르게 준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