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구월2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맞이 초화 식재 및 잡초 제거 작업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구월2동 경로당 및 양계어린이공원 주변 화단에 꽃양배추 총 240본을 심고 담벼락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인테리어 지원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 대상으로 인테리어 기술 교육 후 실습 봉사를 통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복지분과 주관으로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떠나는 ‘구월2동 천사들과 고고씽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월2동 주민자치회의 시범사업 중 하나의 사업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자매 결연지 충주시 수안보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초대해 협력과 상생 발전 모색을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내년 방문 일정 등을 협의하고 충주시 수안보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구월1동 당제위원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정성 나눔 행복한 밥상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월1동 당제위원회는 사골곰탕 130인분과 다양한 반찬과 떡, 과일 등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이틀에 걸쳐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 차를 맞아 구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주민자치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머물고 싶은 논현거리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논현역 부근 광장이 무단 쓰레기 적치 등 고질적인 문제로 인해 이용객에게 불쾌감을 주어 환경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가로수지킴이와 함께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관내 주요 지역에 꽃양배추를 비롯한 겨울 초화 약 238본을 심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겨울 초화는 수능 당일에 이루어져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논현2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간 석 LH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경로당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경로당 회장 기념사, 내빈 축사, 창립 1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 점심 식사, 자원봉사센터 기타동아리팀의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8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논현1동 텃밭에서 정성스럽게 수확해 담근 깍두기와 영남상가상인회에서 후원 주신 새우젓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새마을협의회는 최근 주거 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 주거 취약 가구와 미인가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대상은 주거 환경이 열악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자력 집수리가 불가능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 간석1동 분회로부터 김장김치 26세트를 기부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 간석1동 분회 주관으로 간석1동 자생 단체들이 동참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앞과 인수마을에 겨울 초화를 심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수4동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회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동 행정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만수동 988-8의 도로 유휴부지 경사면 구간에 노후 계단 및 옹벽을 보수하고 외벽에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좁고 가파른 계단 및 노후된 시설물 등으로 보행 안전 문제가 지적되며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