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극복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13일간석1동 주민자치회 정례회의에서 남동구 차원의 구호 활동에 동참하자는 데 뜻을 모으면서 이뤄졌다. 김분자 회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복지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라면 37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후원받은 라면은 지역 내 복지취약가구 33가구와 지역아동센터 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현 대표원장은 “지역사회 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우리김치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오이김치 150kg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받은 오이 김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기선 우리김치 이사는“정성으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플레이놈과 NFT 디지털 아트의 대중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 자원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NFT 디지털 아트 기반 대중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문화자원의 NFT·블록체인 기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공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구는 이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전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을 1명씩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소래어촌계 부녀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000kg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숙 회장은“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동 통합방위협의회로부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갑작스레 발생한 지진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EIE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시리아·튀르기예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기부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50만원, 시리아 및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27일까지‘2023년 남동구 태국 시장개척단’참여업체 모집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5월 22~25일 태국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 수출상담회 개최 및 우수기업 제품 샘플 전시와 현장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
[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인천시의 첫만남이용권 지원금 확대 추진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인천시와 군·구의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남동구는 지난 13일 오후 남동구청에서 열린 2월 인천시 군수·구청장 협의회 안건으로 ‘출산장려정책 지원체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동 환경정비의 날’을 맞아 구월서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청소 취약지 환경정비와 더불어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환경지킴이, 자율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 위해 통·번역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역 관련 외국어 문서 번역, 해외 바이어 상담 통역
[금요저널] 남동스마트밸리개발㈜는 지난 10일 남촌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3차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주민협의체 회의는 지난번과 달리 선학동 주민들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으며 이외에도 토지주, 전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이창혁 대위의 자녀 이영수 씨와 고 최요섭 병장의 자녀 최석우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방부와 육군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