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는 다음 달 1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투표는 구월4동 거주민 및 생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투표는 25~29일 QR코드 스캔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 1기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워크숍은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 고도화 사업의 하나로 주민자치회가 지역에서 자립적인 예산 운영과 공공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80대 홀몸 어르신이 주거 정비를 통해 얻은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구월2동은 지난 4월 구월2동 SOS 희망발굴단의 제보를 받아 혼자 사는 박모 어르신의 열악한 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대학 수준의 평생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의 시민라이프칼리지 ‘남동캠퍼스’를 운영한다. 구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주식회사 알리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위한 부식으로 햄 2,400개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주식회사 알리는 2013년부터 회사 창립기념일을 기부의 날로 지정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쌀과 부식 등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질 개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화합을 위해 강화군 일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8월에 개최될 주민총회 앞두고 발굴된 마을 의제와 총회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위원 간 화합을 다지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사업 참여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간담회로 환경정비에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과 환경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자율방범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 취약지역과 우범지대를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집중 방범 활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와 휴가 기간으로 인한 야간 유동 인구의 증가로 치안 강화에 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경로당 12곳에 수박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박 나눔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와 무더위에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을 잠시나마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동장과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문자 만수6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하모니마트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업체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현판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내 음식점인 황해모밀냉면과 지역복지 기금 마련을 위한 ‘제2회 일거양득 나눔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거양득, 맛있게 먹고 기부도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황해모밀냉면에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독서문화 체험과 취미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 특강으로는 책을 읽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여름방학 책 놀이터’ 그림을 감상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남동구협의회는 최근 남동사할린센터 어르신들과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을 탐방지로 선정해 제적봉 평화전망대와 역사박물관 등을 관람하며 그리워하던 고국의 자취를 느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