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일 생활밀착형 가정 육아 지원시설인 아이사랑꿈터 7호점의 개소식을 진행했다. 구는 2020년 도화동 서희스타힐스에 1호점을 개소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6개소의 아이사랑꿈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7호점은 숭의2동에 있으며 5세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는 지난 7일부터 5리터짜리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공단은 10리터, 20리터 용량의 재사용 종량제봉투만 판매했으나, 쓰레기 배출량이 적은 1인 가구 또는 소규모 상점 등에서 큰 용량의 종량제봉투 사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오는 27일 학산소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공연으로 ‘2023 송년음악회’를 올린다. 학산문화원은 이번 공연을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지냄과 동시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하고자 기획했다. 임병욱 지휘자가 함께하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는 7일 관내에 있는 문학초등학교와 문학정보고등학교에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고 각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매년 관내 학교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건전한 재정운영과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6일 공단 회의실에서 회계 실무직원 1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예산·회계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공단은 이날 지방공기업평가원 외부 연구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한 최순웅 회계사를 초
[금요저널]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7일 주안동에 있는 그랜드하우스에서 등록 회원과 가족, 관계기관 실무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 RE:START’를 진행했다. 송년회는 표창 수여식, 2023년 사업 보고와 한 해를 돌아보기 위한 영상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80여명의 활동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3 동 자원봉사 거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15개 동 자원봉사 거점을 중심으로 마을 특색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동 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 125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복지안전망 강화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짜리 갈비 65세트를 지원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지원한 갈비 세트는 관내 어려운 이웃 39세대와 경로당 13개소에 협의회 회원과 통장자율회를 통해서 전달됐다. 김명관 회장은 “추운 겨울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는 6일 2023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담은 마을 영상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올 한해 ‘연령 맞춤 평생학습 교육’ 운영, 마을소식지 ‘도화만사성’ 발간, 마을 축제 ‘수봉폭포 열인 한마당’을 개최하고 풀뿌리 민주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에 거주하는 주민 김춘선 씨가 지난 5일 ‘제18회 인천사회복지상’ 자원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씨는 지난 1993년 백미 3포대를 주안3동에 전달하면서부터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 때마다 주변 행정복지센터에 기부를 실천해서 현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평생학습관은 지난 5일 강사와 학습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관 4층 대강의실에서 ‘제9회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산콜강좌 콘서트’를 개최했다. 학습관은 이번 행사에서 올해 학산콜강좌 우수사례 발표, 작품 전시를 통해 학습 성과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의 문화공간 아트애비뉴27에서 6일부터 3일 동안 ‘2023 송년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송년음악회에는 예술동아리 12팀, 전문예술인 3팀, 전문 공연팀 3팀 등 총 18팀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숭의평화창작공간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멜리오라 카페에서 ‘마음을 그리는 아이맘’ 프로그램 참여자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마리아’는 유화 그리기를 매개로 취약계층의 아동 양육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