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가정의달을 맞아 17일과 18일 아이들이 채소 편식을 극복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텃밭 채소를 키우며 배우는 ‘꼬마 농부의 꼬마 텃밭’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미추홀구 어린이 급식소 영유아를 1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협치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협치 주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협치 교육을 진행했다.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는 16일 옥상 별빛정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옥상 별빛정원은 제물포역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선정에 따라 조성된 공간이다. 지난해 11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지난달 말 공사를 완료해 개소 준비를 마쳤다. 유휴 옥상 공간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인천의료원과 연계해 주염골 경로당에서 이동건강강좌를 실시했다. 강의 주제는 대사증후군의 이해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의 증상과 관리 방법에 대해 이뤄졌다. 경로당 이동건강강좌는 인천의료원 공공의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소외계층을 위한 주민의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온마을이 참여하는 용현3동 복지공동체 착한 동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용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제일시장, 도화초등학교 인근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보라데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주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신고문화 확산을 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에 신고된 노래연습장업 319개소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3년 노래연습장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노래연습장은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생활의 창구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자가 급격히 감소했다. 현재 노래연습장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마을 탐방 프로그램 ‘친구야 미추홀로 탐방가자’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친구야 미추홀로 탐방가자’는 사회 교과 과정과 연계해 미추홀구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 고취를 위한 참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인천숭의초등학교는 16일 구민 생활체육 활동 공간 마련을 위해 학교 다목적 강당 개방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2일부터 미추홀구민 누구나 인천숭의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개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부터 보건소 방역기동반, 민간 자율방역단, 민간대행 야간방역단 등 37개 반 232명의 방역반을 구성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야간 집중 방역을 진행한다. 구 전역을 효율적으로 방역하기 위해 주간에는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민간 자율방역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에 위치한 더샵나다운어린이집은 12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어린이날 행사 수익금 87만 7천 500원 전액을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더샵나다운어린이집은 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원아, 학부모, 교직원들의 물품 기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사업’을 실시했다. 미추홀구보건소에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치매 인지선별검사와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치매예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주민자치회는 11일 분회경로당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를 모시는 마음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육개장과 밑반찬을 만들어 노인 50명에게 대접했다. 한 노인은 “홀로 지내다 보면 끼니를 거르기가 쉬
[금요저널] 토성개발는 12일 저소득 아동을 위한 의류 200벌을 인천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이강학 토성개발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가정 자녀들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