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문순 씨와 한기성 씨는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자녀양육 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정문순 씨와 한기성 씨는 중국을 왕래하는 사업가로 조카 정영훈 씨가 근무하고 있는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는 12일 용남어린이공원과 용현지하차도에서 16~18일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운영한다. 8일부터 17일까지는 QR코드 스캔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2년 상반기 미추홀구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 활동 결과보고를 마쳤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10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받은 이래 정책모니터단을 구성했다. 상반기 정책모니터단은 ‘주택’, ‘존중과 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내 손 안의 우리동네, 관교동 마을지도’ 2000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한다.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마을 정보를 제공하고 마을에 대한 주민들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관교동 마을지도를 제작해 배포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8일부터 베이비마사지교실 1기 운영을 시작한다. 제1기 베이비마사지교실은 22일까지 운영하며 주 1회 4주 프로그램으로 분만 후 3~8개월 된 산모와 아기를 대상으로 베이비마사지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베이비마사지교실은 오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5일 걷고 싶은 용현5동 안심 마을 골목 조성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걷고 싶은 용현5동 안심 마을 골목 조성 사업은 인천시 공공디자인 분야 지원 사업 일환으로 용현초등학교와 용정근린공원 주변 주택이 밀집한 용현5동 일원에 범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새로운 변화, 함께 뛰는 미추홀구’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사업현장 방문을 10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재개발·재건축 사업현장 등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원도심 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이를 토대로 경인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는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지상주차장 204면을 8일부터 구민에게 개방한다. 청사 방문 민원을 위해 개방시간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다. 미추홀구와 허종식 국회의원은 도화지구 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12명을 대상으로 양육자 힐링 ‘잠시, 쉼’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구는 양육자 소집단 자조모임을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교류 및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잠시, 쉼’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는 4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지상주차장 204면을 오는 8일부터 구민에게 개방한다. 청사 방문 민원을 위해 개방시간은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다. 미추홀구는 도화지구 인근 주차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일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전문가,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경찰 등 13명으로 구성된 별빛골목 조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 안심 귀갓길 ‘별빛골목 2호’는 2019년 인하대 부근에 조성된 1호에 이어 인천시 공모사업을 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 열린학교 지원사업 실시에 따라 선인고등학교 다목적강당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미추홀 열린학교 지원사업은 방과 후, 주말 등 유휴시간에 사용하지 않는 학교 다목적강당을 확보해 구민들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일부터 12일까지 청년창업 희망스타트 지원사업의 ‘청년창업 11호점’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 희망스타트 지원사업은 제운사거리 인근 변종유흥업소를 정비하고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에게는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마을박물관 마을큐레이터 8명을 신규 위촉했다. 마을박물관 마을큐레이터 8명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신규양성과정에 참여해 실제 마을박물관을 방문하고 해설을 참관하는 등 마을큐레이터로서 역량을 강화했다. 향후 토지금고마을박물관, 쑥골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