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공약이행평가단은 22일 미추홀구의 공약 추진 현장을 방문해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27명이 선정된 평가단은 공약 이행 사항을 점검 및 평가하며 공약사항 변경 시 적정 여부 등을 심의해 의견을 제
[금요저널]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구마 5kg 100상자를 인천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추연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용현5동 윤성아파트 건너편 임시도로에서 인천 시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7회 인천 원도사제&낙섬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부터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인천광역시, 미추홀경찰서 인천향교 및 지역기관과의 협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월 의뢰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전에 진행된 ‘제2차 중앙투자심사’ 의뢰에서 반려된 바 있으나, 보완 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제3차 중앙투자심사’를 재의뢰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미추홀구청에서 청사 시설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사 시설 이용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설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돼 공단은 참여자들이 청사 시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하반기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개통한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자들이 부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용현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미추홀모범운전자회, 미추홀녹색어머니연합회,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용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은 2024 아시테지 여름 축제 서울어린이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햇살놀이터의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를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에서 오는 31일부터 3일간 총 4회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학산 어린이극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부지원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부모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국민희 영유아연구소장을 초청해 ‘우리 아이 잘 키우는 기술 감정’ 이라는 주제로 100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방재단원 및 담당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자율방재단의 각종 재난 예방과 풍수해 및 설해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15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미추홀구의회 의원 및 직원 일동은 직장 내 성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이루기 위해 9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10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4년도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2025년도 예산 주요 업무보고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공개 등에 관
[금요저널] 이선용 미추홀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제284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 회복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미추홀구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전세 사기 피해 지역임을 강조하며 피해자들의 주거 안전과 권리 회복을 위해 지자체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