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 ㈜비바로부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열화상카메라 15대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열화상카메라는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들이 있는 양로원과 노인정 등에 배부됐다. 임재학 ㈜비바 회장은 “코로나19
[금요저널]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인천시 약사회관에서 부평구 약사회와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굴포천에서 ‘2023년도 상반기 굴포천 자연형하천 대청소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봄과 가을 2회씩 진행하는 대청소 행사는 굴포천, 청천천, 갈산천에서 쓰레기 줍기, 수질정화 생물 방류,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 다양한 하천 정화활동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음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직원들의 심리건강 지원사업 일환인 이번 특강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신과 동료의 정신건강을 유지하고. 치유·회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진행한다. 이번 첫 번째 특강은 미술치료 전문가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가 오는 28일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낮고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2일 부흥중학교와 부광여고 일대에서 학교 성폭력 예방 및 성 평등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차별과 폭력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굣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형성하기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구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회계교육은 근거 있는 예산 집행과 사업 목적에 따라 마을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보조금 사용에 대한 주의사항과 세부적인 지침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4월 5일까지 부평구 마을교육활동가를 모집한다. 마을교육활동가는 ‘함께하는 미래교육, 성장하는 부평교육’이라는 비전아래 마을과 학교를 잇는 마을 교육인프라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선정된 마을교육활동가들은 기본교육을 이수 후 마을-학교 연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평구 공무원 250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2지역본부 소속 이현주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강의는 ‘아동권리 및 인권에
[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서울한영대학교 재활상담심리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 협력관계를 맺고 대학생 실습 과정 및 자원봉사를 통해 미래 상담 인력 양성 및 부평구 청소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5일 소희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부평구 인권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일 구성된 제2기 부평구 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2023년 부평구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2023년 시행계획에는 아동,
[금요저널] 부평구가 일제강점기 전범기업 미쓰비시제강의 강제동원 흔적이 남은 ‘미쓰비시 줄사택’의 국가등록문화재 신청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지난 16일 구청 나눔방에서 미쓰비시 줄사택 국가등록문화재 신청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등록문화재 신
[금요저널] 부평구는 17일 인천시 최초로 QR코드 스캔을 통해 금연구역 흡연자 과태료 감면제도 홍보를 시작했다. 구는 QR코드와 감면제도 안내가 명시된 부평구 보건소 명함을 적발현장에서 흡연 위반자에게 배부해 감면 신청서 제출의 편의성을 높이고 빠른 서류 접수를 통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노인들과 ‘외로운 노인과의 아름다운 동행’의 첫 만남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부평2동 마을복지계획인 ‘외로운 노인과의 아름다운 동행’은 지난해부터 돌봄 부재 우려가 있는 홀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