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동아리방에서‘추억의 봉숭아꽃 물들이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진달래 어린이집 아이들과 노인들이 함께 복숭아꽃 물들이기를 체험하면서 세대 간의 정서적 공감을 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밑반찬 방문 전달 사업이다. 기존 ‘어르신 식사하셨어요?’ 사업이 종료되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0일 인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부터 과자세트 150상자를 전달받았다. 인천아이쿱은 지난해 말 자연드림 나눔꾸러미 150상자를 기탁한데 이어 올해도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과자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평소 지역아동센터에 반찬 및 도시락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0일 삼산자율방범연합대로부터 이웃돕기 성품 백미 200kg을 전달받았다. 삼산자율방범연합대는 야간 취약시간대 순찰 활동을 하며 각종 범죄예방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 조직이다.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품을 기탁한다는 뜻을
[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축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4년 만에 부평역과 부평시장역을 잇는 부평대로에서 거리축제로 열린다. 지난 1997년 시작 이후 올해로 26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는 2014년부터 6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공연예술축제로 선정됐으며 지난 2년간은 문체
[금요저널] 부평구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2022년 청년의 날 ‘청년, 우리 함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문을 연 후 대면으로 처음 진행하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로 지역 청년 약 100여명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거취약가구와 소상공업체 72곳을 대상으로 해충박멸 사업을 진행했다. 산곡3동은 지역 특성상 아파트와 주택 지역으로 나눠 있으며 주택지역은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매우
[금요저널] 부평구부평정신건강센터가 오는 24일부터 ‘부평마음위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부평마음위로 행사는 매년 9월 10일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친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프라
[금요저널] 부평구가 청천2구역재개발 내 복합문화시설 건립과정에서 발생한 갈등현안을 지속적인 소통과 논의를 통해 학교, 학부모, 조합이 만족하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부평구는 최근 갈등관리힐링센터에서 청천초 안전통학로 확보를 위한 조정협의체를 진행해 네 차례에 걸친 갈
[금요저널] 부평구청과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5일까지 구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 6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 만족도가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21일까지 7일간 구청 지하1층 굴포갤러리에서 보물 및 국가유산으로 등록된 독립기념관의 태극기 사진 순회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역사를 바로 알고 나라 사랑 정신을 기르고자 역사적 가치가 큰 2022년 기준 3점의 보물과 18점의 국가
[금요저널] 부평구는 최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부평상권 르네상스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부평상권 르네상스사업 5개년 사업 및 2022년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그동안의 추진과정을 공유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지난해 12월
[금요저널] 부평구는 19일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위원회를 정비하고 운영을 내실화한다. 정비대상은 구 소속 위원회 120개 중 조례나 규칙에 따라 운영 중인 48개로 법령에 의무설치 근거를 둔 위원회 72개는 제외된다. 구는 최근 3년 또는 1년간 미개최한 것은
[금요저널] 부평구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언더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2회 차를 맞이한 ‘언더시티 프로젝트’는 부평의 주변부 공업도시 이미지와 서브컬처를 결합해 청년을 대상으로 매력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