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인천구산초등학교에서 ‘2022년 부개3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의 직접 투표를 거쳐 동 주민자치회가 발굴·제안한 2023년 자치계획사업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사업은 장수 감사잔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부평구 대표 맛집 발굴을 위한 ‘2022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외식산업의 메뉴 다양화 및 전문화를 위해 같은 메뉴 취급 업소가 서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연에는 양식을 취급하는
[금요저널] 부평구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인천외국어고등학교에서 ‘마음 Knock&Know’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음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연계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부평구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카페공방 문금이네에서 부모교육 ‘자녀와 함께 하는 공방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 디저트를 만들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가족친화형 체험 활동이다. 강의는 북부교육지원청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에서 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네트워크 위원 24명과 사업관계자가 함께 자리해 앞으로의 운영방안을 소개하고 위원 위촉장 수여, 청년네트워크 기초교육 등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최근 집중 호우로 1시간 가량 침수됐던 부평구청 사거리 길주로 구간에 오는 10월까지 신규 배수관과 수중펌프를 설치한다. 해당 구간은 시간당 80㎜의 비가 내렸던 지난 8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 가량 도로가 통제되고 차량 침수 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진행했다. 이날 공청회는 차준택 구청장 및 홍순옥 의장, 고성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지역 내 사회복지관련 기관장, 22개동 협의체 위원장 등 주민 총 60
[금요저널] 부평구구립도서관이 오는 29일부터 북 콘서트 ‘뇌가 마음을 만든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뇌가 마음을 만든다’는 부평구의 대표적인 범구민 독서 운동인 ‘책 읽는 부평’ 특별 행사 혜안찾기의 두 번째 시간이다. 9월 23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 주민자치회는 2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와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중심의 주민자치 활성화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적 역할과 공기업의 사
[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9월을 맞아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오는 9월 24일에는 부평구의 가장 큰 청소년 축제인 ‘2022 부평 청소년페스티벌’이 삼산 분수공원과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한꿈마당에서 열린다. 청소년가요제와 청소년댄스경연대회, 스
[금요저널] 부평구삼산2동이 오는 9월부터 저소득 가정 10곳에 맞춤형 영양제를 지원하는 ‘영양제로 피로ZERO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비에이치의 후원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저소득 가정 10곳에 본인의 건강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영양제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부평구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는 31일까지 2022 장애인문화예술축제 ‘나를 보여줘’ 시즌5의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9년부터 장애인들이 가진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휘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부평농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 백미 2천kg을 전달받았다. 부평농협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백미 2천kg씩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4월에는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금요저널] 부평구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9월 1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온마을 온마음 음악회’를 진행한다.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지난 2011년부터 관련법에 따라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법정기념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