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서구 곳곳에서 활동할 ‘마을지원활동가’ 10명을 22일 위촉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서구는 서구 거주자 중 마을공동체공모사업과 관련 활동경험자 중 심사를 거쳐 마을지원활동가를 선벌했다. 이들 활동가는 담당
[금요저널] 인천 서구 보건소는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짝수달 매주 화요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21일 검단수한방병원 대표원장이 강사로 나서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김 5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성재 회장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는 우리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
[금요저널]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심곡동 초록몬테소리어린이집이 쌀 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은 지난해 졸업생 학부모들이 성금을 모아 좋은 일에 쓰자는 뜻을 모아 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희란 원장은 “졸업을 앞둔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역 내 설치한 경관조명, 조형물, 특화가로 등 경관시설물 38곳의 설치 상태를 살피고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동 불량 경관시설물로 인한 경관 저해 요소와 보행 안전 위협 요소 등을 확인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불법 광고물 정비에 참여한 주민이 최대 월 5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수거보상제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전단지, 벽보 등 현수막을 제외한 광고물로 별도의 신청이나 대상자 선발없이 20세 이상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노을진캠핑장’ 운영하는 수자원환경산업진흥과 업무협약 인천 서구가 노을진캠핑장을 운영하는 수자원환경산업진흥와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재직 청년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은다. 구는 21일 ‘중소기업 재직청년 복지공유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방위협의회가 20일 연희동 예비군 동대에 생수 9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희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작계훈련 등을 통해 임무를 수행하는 예비군 동대를 격려하고자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윤명훈 연희동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 안
[금요저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국제 로타리 3690지구 인천 검단 로타리클럽이 반찬 25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검단로타리클럽은 꾸준히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을 하고 있다. 송요찬 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주민자치회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최정훈 회장이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최정훈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2명, 감사 2명, 간사 1명과 분과위원장 3명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산림청이 탄소중립 도시 숲 조성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지자체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서구가 조성한 청라 미세먼지 차단 숲 현장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인천시 녹지정책과장 등 관계자들이
[금요저널] 서곶로타리클럽, 시기·계절에 맞게 이웃 지원하기로.봉사활동도 진행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서곶로타리클럽가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김장김치, 생필품 지원 등 계절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올해 상반기까지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염곡로 일원, 건지로348번길 일원, 건지로284번길 일원 등 총 2.4km이다. 서구는 이번 정비로 도로 포장 노후화로 통행이 불편하고 사고가 우려되는 구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음사가 이웃돕기 쌀 20kg 60포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관음사는 이웃들을 위해 신도들이 마음을 모아 쌀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광현스님은 “부처님의 자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퍼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