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0일 서구청에서 관내 식품업체와 서구 브랜드 식품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한 재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이번 재협약을 통해 지난 2020년 서구 브랜드 식품으로 지정한 ‘정서진 노을 호떡’과 ‘정서진 아라 초콜렛’의 협약 기간을 2025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5일 ‘17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서울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국가적 재난·재해 수습에 헌신하고 이웃에 대한 봉사와 선행을 지속적으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정1동 주민자치회 ‘문화유랑단 소리너울’ 난타공연팀이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받은 상금 중 5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난타팀은 최근 출전한 인천시 주민자치박람회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가 지난달 14일 열린 인천지역암센터 주관 ‘2022년 인천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암관리사업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6대 암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으로 사망률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0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가 ‘사랑의 쌀’ 10kg 73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송기인 본부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에게 조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0일 공공갈등 관리 대상 사업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공공갈등 관리 직원 역량 강화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에 대한 구민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일 서구청에서 강범석 서구청장과 이기헌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최우수기관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구는 올해 최우수기관 인증을 통해 ‘3년 연속 1위’란 전무후무한 기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달 30일 태화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 서구에 정착한 사할린 동포 어르신 13명을 모시고 국토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에는 현재 사할린 동포 어르신 21명이 영주 귀국해 생활 중이다. 이날 어르신들은 강화도 일대에서 명소 탐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2일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다시 뛰는, 다시 만나는 평생학습관’이라는 주제로 ‘제4회 서구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 서구는 코로나 등으로 인해 평생학습축제를 열지 못하다가 4년 만에 평생교육 관계자, 학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24일 자원봉사 개념과 소양 습득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신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기초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초교육으로 자원봉사자에게 봉사를 위한 준비과정과 정보를 제공해 자원봉사를 쉽게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가좌여자중학교가 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수세미청 64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좌여중은 행복배움교육공동체에서 직접 기른 수세미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수세미청을 만들어 이날 석남3동에 수세미청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24일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제7873부대 1대대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예규 및 지역작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에 전·평시 다양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민, 관, 군, 경, 소방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 청년 예술가들이 버스킹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는 버스킹 공연 ‘좋아서 하는 버스킹’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청년주간을 맞아 서구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했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장르와 장소를
[금요저널]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사단법인 대한해동불교조계종 화엄정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양곡 10kg 5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광 주지스님과 신도들은 부처 가르침 중 하나인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