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올해로 15번째를 맞이한 인천 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지난 12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하고 역량증진을 도모하는 소통과 축제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서구협의회는 지난 14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2022년 서구 사랑 김장 나눔 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김장 행사는 박양범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서구협의회장을 비롯해 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이번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서울 용산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다수 인파가 집중될 수 있는 상가 밀집 중심가 내 불법 증축 등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위반건축물로 인한 차량 통행 불편과 보행 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금요저널] 인천 서구 직공장새마을운동 서구협의회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강화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2022년 직공장새마을운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영곤 시직장 회장, 한선희 구직장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대표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와치캠으로부터 서구 내 복지시설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품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와치캠은 부천시와 부평구에 소재한 ‘CCTV 및 설치부품 제조업체’로 경기도 부천시와 인천 자치구에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금요저널] 인천봉화 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로타리클럽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박스를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오류왕길동 내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50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광훈 인천봉화 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소속 인천서곶로타리클럽으로부터 회원들과 직접 담근 김장김치 2백 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서곶로타리클럽은 올해로 12회째 김장김치를 후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국제로타리 3640지구 수도로타리클럽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48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국제로타리 3640지구 수도로타리클럽은 서구 관내에 있는 로타리클럽은 아니지만 이신영 회장이 서구 원당동에 거주하는 인연으로 기부
[금요저널]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지난 11일 인천 서구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1만 장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매년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연말 이웃돕기 성금 후원,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을
[금요저널] 오류왕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 및 사회복지 시설에 김장김치 380포기를 지원했다. 오류왕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고 나눔으로써 저소득층의 영양 보충을 돕고 부식 마련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LED 전등 교체사업’을 진행했다.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장 및 위원들은 대상자 집을 방문해 조명을 LED 전등으로 직접 교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통장자율회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숨은 위기 이웃 찾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34가구를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연희동 통장자율회의 숨은 위기 이웃 찾기는 ‘수원 세 모녀’ 사건처럼 복지사각지대로 인한 불행이 반복되지 않길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마을벽화사업‘유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골목 산책로’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좌1동 구립어린이집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준비단계부터 제안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원도심의 옛정서가 아닌 밝고 활기찬 분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통장자율회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숨은 위기 이웃 찾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34가구를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연희동 통장자율회의 숨은 위기 이웃 찾기는 ‘수원 세 모녀’ 사건처럼 복지사각지대로 인한 불행이 반복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