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구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2025년 서구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및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4개 동 주민자치위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성과공유회, 역량 강화 교육, 문화 체험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아라홈마트 2호점의 후원을 받아 김장김치 850포기를 저소득 가정과 관내 경로당에 나눔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번 나눔은 아라홈마트 2호점이 오픈기념으로 아라2동 협의체와 행사를 기획해 배추와 김장재료 등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깨끗한 서구만들기 일환으로 통장자율회와 함께 11월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클린업데이는 본격적인 낙엽철을 맞이해 낙엽으로 인한 구민 불편 해소 및 집수받이 막힘 예방을 위해 인도 및 이면도로를 중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가 개최한 ‘제2회 봉사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적십자 봉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북측광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훈련은 해외 직구로 구매한 코트에 두창 감염자의 체액이 묻어 있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보건소와 연희청소년센터가 협력해 진행한 ‘Three Track 청소년 줍깅 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1,500,000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가구에 전달하기 위한 기탁식을 지난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연희청소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와 협력해 추진한 은둔·고립 청년 회복프로그램 ‘멈춰버린 시간, 함께 걷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부터 10월 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사회적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한 2026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공모에 ‘원적산 무장애나눔길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7억원의 복권 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서구는 26년 복권기금 7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적산 석남약수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국민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45억원 규모의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보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김경진 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대표,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서구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회’가 06일 관내 도시형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하며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활동을 이어갔다.이번 현장 방문은 관내 도시농업 현황 파악하고 지역에 맞는 6차산업 실증모델 자료수집 등을 위해서다.이곳 스마트팜 농
[금요저널] 인천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분구 준비 특별위원회’는 이달 6일 제5차 회의를 열어 분구추진단 업무 주요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현안 사항 등을 집중 점검했다.분구특위는 주요 추진 경과로 △검단구 조직설계 및 인사운영, △검단구 임시청사 추진상황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홍순서 의원이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한 ‘2025년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우수조례 제정과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홍 의원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하며 실생활 중심의 정책 개발로 서구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은 5일 서구 노인장애인과와 검단노인복지관 주관으로 1년간 진행된 ‘시니어행복밥상’노인 일자리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주문했다.김원진 위원장은 지난 2024년 의정자유발언을 통해 “시니어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가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년 제7회 서구생활문화축제’가 지난 10월 25일 인천 서구 시천가람터 일대에서 지역 생활문화 동아리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서구민이 단순한 방문객을 넘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