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신·원도심 간 음식문화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 재도약을 위해 자체 조례 제정 공포를 통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신도심 음식특화거리 조성 사업에 나섰다. 그동안 특색음식거리, 음식문화거리, 음식문화특화거리 등으로 혼재된 명칭부터 음식특화거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30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지역 내 장애인 의 건강을 증진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인천 기초단체 중 2번째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연수구는 구민의 약 3.6%에 해당하는 1만4천429명의 등록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볼
[금요저널]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선학동 음식문화거리를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방역안심거리’로 지정하고 2일 표지판 제막식을 열었다. 구는 그동안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민과 함께 구민이 원하는 ‘지역맞춤형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1층 송죽원에서 방문 민원인과 직원을 대상으로 이번에는 지역 내 가공업소 판로개척을 위해 추석 명절맞이 연수 생산식품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소 12개소가 참여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9일 30일에 구 소속 시설직 등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송도동 ‘싸토리우스 송도캠퍼스 신축공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싸토리우스 송도캠퍼스는 150년 역사의 생명과학 분야 다국적 기업인 독일 싸토리우스사의
[금요저널] 연수구가 최근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한 시민 불안 확산을 막고 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과 확산 방지를 위한 법령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정식 요구했다. 또 3차 추경 예산 확보 재원으로 지역 최초의 공동주택 충전시설 이전지원사업을 위한 수요조사를 모두 마무리하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청학동 건강클리닉 ‘건강하세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청학동 건강클리닉 ‘건강하세요’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9시 30분부터 2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9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김수복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 故김수복 육군 하사는 6·25전쟁 당시 무공수훈자로 결정됐음에도 전쟁 상황의 긴박함과 전후 혼란함으로 무공훈장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 국방부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9일에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건물을 활용한 송도5동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송도5동 작은 도서관은 연수구에서 17번째로 문을 연 구립 공공도서관으로 자료열람공간, 유아열람공간,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
[금요저널] 연수구가 이달 29일까지 4회에 거쳐 지역 내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4곳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비누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연수구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사업은 일상 속 안전한 방역환경을 위해 수질·
[금요저널] 연수구는 위법건축물로 불특정 구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위법건축물 일제정비 현장조사를 거쳐 위법건축물 614건을 적발했다. 구는 기간 만료 가설건축물, 과년도 무허가 건축물, 과년도 항공사진 판독 적발 건축물 등 건축물 772건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28일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성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학습을 통한 자기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연수여성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연수여성대학의 첫 학기를 시작하는 시간으로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신입생들이 참여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7일에 송도4동 소재 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 공동주택 내 ‘국공립송도더스카이어린이집’을 설치하고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국공립송도더스카이어린이집은 올해 5월 준공한 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 공동주택
[금요저널] 연수구가 내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올해 안으로 찾아가는 실무위원회 시범운영과 국제안전도시 구민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안전 거버넌스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오는 10월까지 고위험군 선정 및 안전 증진 프로그램과 지역 내 우수사례도 도출해 내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