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희- 송복순)는 지난달 29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엔젤복지용구’(대표 김기옥)와 식당 ‘맛골 손두부’(대표 박경원)에 나눔 인증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착한가게
[금요저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일 구청 연수아트홀과 한마음광장에서 1천여 명의 주민과 노인복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5개 노인복지기관(대한노인회연수구지회, 연수구노인복지관, 청
[금요저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이 함께하는 ‘멘토-멘티 힐링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공직자의 빠른 조직 적응을 돕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조직 내 긍정적인
[금요저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단장 이재호)이 ‘2025 전국 초등 축구리그(인천)’에서 11세 이하(U-11) 부문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축구협회와 인천광역시 축구협회가 주최했으며, 인천 지역 초등 고학년 28개 팀과 저학년 19
[금요저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민선 8기 3년여간 대외 평가를 통해 총 129건의 상을 휩쓴 것으로 집계됐다. 구청장 개인 평가뿐 아니라 일자리, 건강, 재난 대응, 재정분석, 혁신평가, 행정서비스, 지방자치 경쟁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행정 능력을
[금요저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에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는 지난 1일 ㈜측천산업(대표 임성배)으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배 100박스를 전달받아, 관내 무료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
[금요저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3일부터 7일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벌초 부산물 소각, 불법 쓰레기
[금요저널]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동별 자생 단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정을 나누며 주변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3일,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미) 맞춤복지팀은 정서적 소외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 명절을 맞이하는 통합사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극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으로 예방접종을 하면 생백신 기준 미접종자에 비해 발병 빈도가 51%,
[금요저널] 연수구가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하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청소와 교통, 의료, 감염병 대응 등 구민 생활과 직결된 10개 분야에 대한 대응책이 담겼으며 총 146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빈틈없는 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30일과 10월 1일 은송초등학교와 새봄초등학교 앞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깃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 9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4개 초등학교 주 출입 횡단
[금요저널] 연수구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구민과 방문객들의 보행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지난 29일 구 송도행정과는 송도국제도시 내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용역업체, 상가연합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난 3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송도역전시장과 옥련시장을 방문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시장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고충을 청취하는 등 민생 현안을 살폈으며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과 과일 등을 구매하며 지역 상
[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송도달빛축제공원과 능허대공원 일원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특히 올해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중국·미국·필리핀·몽골 등 국외 자매·우호 도시가 함께하는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