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설 연휴 전후 군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보건소와 관내 보건지소에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군은 연휴 기간 감염
[금요저널] 옹진군은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해, 주민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슬레이트가 사용된 주택, 창고 축사 등 건축물의 지붕철거와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며 철거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1일 ‘자월 국민체육문화센터’건립을 완료해 자월도 주민의 여가생활 개선 및 주민 건강과 화합의 공간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준공식 행사는 지난 17일 자월 국민체육문화센터 광장에서 진행됐고 센터는 총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에는 기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5년 을사년‘새해맞이 걷기 챌린지’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0일간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되며 15만보 걷기 달성자 중 5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을 각 면사무소에서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 ·불량한 주거환경의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개량 · 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시중보다 저금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월 10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20일 백령면까지 42일간 총 13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귀농인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실시하는 농업인대상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5일 영흥수협 수산물직판장에서 ‘설명절 맞이 가격표시제 준수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옹진군 농수산국장을 비롯한 경제정책과 직원, 옹진군 소상공인 연합회 임원진, 영흥수협 회센터 골목형상점가 임원진 등
[금요저널] 옹진군는 서해 5도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지급하는 ‘정주생활지원금’ 이 2025년 1월부터 2만원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된다고 밝혔다. 서해 5도에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매월 16만원에서 18만원, 10년 미만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매월 10만
[금요저널] 옹진군은 고라니, 오리류, 까치, 꿩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자‘2025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관내 경작지를 두고 있는 옹진군 주민이면 가능하고
[금요저널] 옹진군은 복지대상자의 부정수급 방지 및 빈틈없는 관리를 위해 “2025년 복지대상자 연간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신규 신청에 의한 조사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보장급여를 받고 있는 대상자의 소득, 재산 등 최신
[금요저널] 옹진군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공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정기분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4.6%를 할인해 주는 제도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3일 2025년도 농림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비닐하우스, 저온저장고등 농업시설을 비롯해 축산, 원예, 과수 분야 등 옹진군 농업분야 민간보조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2,377건, 1억3천1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301건, 1억2천7백만원보다 3천76건, 4백만원 증가한 것으로 군은 이동통신사의 무선국 허가와 나잠어업 허가 등이 증가해 부과 건수와 금
[금요저널] 옹진군은 인플루엔자 환자 수 증가로 지난해 12월 20일 0시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가 발령됨에 따라 옹진군 주민을 대상으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인플루엔자에 대해 백신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