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의회은 지난 11일‘어촌 휴가 및 수산물 소비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민들께 어촌 및 바다로의 여름휴가를 장려하고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우리 바다 지키기 검
[금요저널] 옹진군은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공모 결과 2개 업체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에서는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을 위한 운영 선사 모집을 위해 20년간 운항 결손금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 우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3년 농정분야에 대한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사업은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비닐하우스 비닐교체 지원사업, 콩 재배단지 육성 지원사업,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등 농정분야 민간보조사업 총 7개사업 22억3백여만원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4일 관내 면허어장의 환경을 보전·개선해 어업생산성을 높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생산·공급 기반 조성을 위한‘2023년 어장환경 개선 및 정비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옹진군 덕적, 자월
[금요저널] 옹진군은 8월 주민세 9,262건, 1억원을 부과﹡고지하고 주민세 1,222건, 2억 8천만원의 납부서를 일괄 발송해 납부 독려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옹진군에 주소를 둔 개인은 주민세를 1만 1천 원 납부하고 사업소를 둔 개인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1일 06시를 기점으로 옹진군 태풍주의보가 해제됨에 따라 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09시부로 해제했다.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약 100여명이 24시간 상황근무에 돌입했던 군은 비상근무를 종료하고 정상근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군의 자치법규의 적법성과 적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달성하고자 자치법규 일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1~2개 부서씩 순차적으로 소관 자치법규인 조례, 규칙,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9일 북상중인 태풍 카눈을 대비한 사전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태풍피해 예방 및 긴급 복구 등 신속한 상황대처와 통제를 점검하기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문경복 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정상구 부군수를 포함한 모든 부서장들이 참석했
[금요저널] 옹진군청 직장운동부 여자카누팀은 지난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종합준우승에 이어 이번 제19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도 종합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 4일~7일까지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호 일대에서 개최된 제19회 백마강배
[금요저널] 옹진군은 한반도 내륙 관통이 유력한 6호 태풍 카눈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치는 한편 만에 하나 발생할지 모를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상황관리에 들어갔다. 군은 기나긴 장마로 인해 취약해진 급경사지, 배수로 등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7일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꽃게 자원 회복·증강을 위해 북도, 덕적, 영흥 해역에 어린 꽃게 65만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금번 방류에는 해당지역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의 입회하에 북도 해역에 21만 8,000마리, 덕적 해역에 21만 8,0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전통장류 연구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령면에서 전통장류제조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 전원이 자격시험에서 60점 이상을 득점해 전통장류제조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요저널] 옹진군의회 이의명 의장은 지난 4일 1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실천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1회 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시작한 범국민 환경 실천운동으로 일상 속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금요저널] 옹진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일부터 두 달간,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하는 뇌건강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뇌건강 교실은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