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9일 센터 강의실에서 신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한 대면 교육으로 센터에 등록한 신규 자원봉사자와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8월 한 달간 여름철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등이 더욱 편하게 쉴 수 있는 적절한 공간을 제공, 온열질환 사고를 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중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훈련’은 반부패·청렴 시책 중 하나다. 공직자들에게 금품수수 등 조직 내 부패 행위 발생 시,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재단 발전을 이끌어 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재단 업무 및 사업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비상임 이사’ 9명과 재단 회계 및 제반 업무를 감사할 ‘비상임 감사’ 1명 총 10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장기요양기관 CCTV 설치 의무화’와 관련, 관내 노인 의료복지시설에 대해 CCTV 설치비용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노인학대 방지 등을 위해 장기요양기관 CCTV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한 개정 ‘노인장기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8월 1일부로 중산동 영종수자인어린이집 등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8기 중구가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 도시’ 실현을 목적으로 지속 추진 중인 ‘공동주택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탐방객들이 ‘2023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실시간 민원 전담 대응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전면 개편한 야행 공식 홈페이지는 인천개항장 밤하늘에 별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독거노인 15가구를 방문, 폭염 대비 안부를 살피고 영양간식 수제 양갱 세트를 전달하는 ‘올리사랑 독거어르신 안부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이번 올리사랑 독거어르신 안부지킴이 사업을 통해 위원들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포동 관내 주민들을 위해 ‘칼갈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기부금 공모사업에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신청,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사업비 300만원을 기탁받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신흥동 소재 ‘옹기팥죽’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 중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을 맞이해 지난 31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선풍기 17대를 지원하는 ‘시원한 바람으로 여름나기 - 선풍기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다. 선풍기가
[금요저널] 어르신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인천시 중구는‘중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찾아가는‘무료 치매 조기 검사’를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관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교회, 노인복지관, 노인인력개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8일 중구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생계·의료·주거· 정신건강·고용·교육·신용·법률 등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건축안전 T/F팀’을 구성, 관내 빈집 정비와 주택 안전사고 대비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건축안전 T/F팀’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건축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행정력 집중으로 이러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