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자문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결과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통합 1기 주민자치회'초기부터 현재까지 중구 주민자치 활성화에 헌신해 온 중구 주민자치협의회 소속 임원과 각 동 주민자치회장 등 총 8명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이들은 그간 주민자치회의 중추로서 주민 참여 확대, 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인천 중구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들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수용하고자 운영 중인 협의체로 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7번째 '중구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중심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 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촘촘하고 든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망'구축을 위해 지난 2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의료기관과 잇따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영종국제도시 지역 초 중 고 총 19개교를 순회하며 '2026년 새 학기 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이를 위해 중구는 3월 3일 하늘초등학교 시작으로 4월 2일 하늘중학교에 이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인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에 인천 기초지자체 최초로 '파트너스'로 새롭게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 마이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한종합건설기계'에서 후원 물품 쌀 100kg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3월 31일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재충전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용유동에 나눔의 온기가 전해졌다.생활개선회 인천광역시 중구연합회 용유지회는 지난 3월 3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을 통해 매년 지속적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난 3월 27일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마음안심버스 운영은 공단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금요저널] 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31일 청렴하고 쾌적한 율목동 조성을 위한 '새마을부녀회 청렴한 줍깅데이'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꽃이 피고 잎이 돋아나는 새봄을 맞아 동네를 더욱 청렴하고 깨끗한 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1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 잔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가족이나 이웃, 친구 등 인적교류가 많이 감소한 독거 어르신의 가
[금요저널] 인천 중구축구협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리타에서 개최된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임원 및 선수단을 파견해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