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안교육기관에도 교육 목적으로 농지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은 6일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농지는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소유가 불가능하나, 예외적으로 ‘초·중등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은 시민들의 문화체육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관내 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의 시민개방 확대 방안으로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및 안양시체육회와의 협의를 지난 3월부터 진행해 온 바 있디. 그 결과, 올 10월 ‘안양시 학교시설개방 MOU’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근로자들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K-컬처 활용 내수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추석 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 ㈜솔원이 품종보호권을 출원한 대홍산사나무를 기증받아 고객 쉼터 정원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정원 내 블루베리밭과 연계해 대홍산사나무 쉼터 정원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이색 관람요소를 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 중국 칭다오 칭다오해천호텔에서 ‘2023 칭다오 MICE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국은 팬데믹 이전에는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으로 약 10만명이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핵심 시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코로나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오는 9일 국회에서 원주까지 원주시민과 함께 자전거 일주에 나선다. 송기헌 의원은 원주BIKE1000 회원 및 일반시민 50여명과 함께 저탄소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자전거로 서울~원주 일주를 하며 탄소 중립에 동
[금요저널] 9월 5일부터 안성시 관내 학교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김학용 의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안성시 어린이 통학로 안전 실태 파악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학교는 통학로 개선이 시급한 마전초등학교, 백성초등학교, 만정초등학교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3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 30점을 6일 선정했다. 본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643점의 완제품 및 아이디어 작품이 접수됐
[금요저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26조 3천억원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한국은행의 사회기부액이 같은 기간 19억 7천만원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금요저널]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난 4일 진행된 ‘아프리카의 해양 거버넌스 및 청색 경제’ 장관급 패널토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
[금요저널] 환경부는 9월 5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36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해 추가로 총 599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여부, 피해등급 결정, 폐암 피해구제 계획 및 피해 인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던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은행 본점의 부산 이전을 골자로 하는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박재호 의원 외에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공동발의한 더불어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오늘 21대 국회 대정부질문 정치 분야 질문자로 나서 한덕수 총리에게 질문했다. 김 의원은 “협치와 국민 통합을 하겠다고 선언해 놓고 이제는 이념전쟁에 몰두하고 정부를 비판하는 국민과 야당을 ‘적’으로 몰고 싸우겠다는 것은 민주주의 파괴행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의 미래: 혁신과 동행’을 주제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 ‘2023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GBC를 계기로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전문가 등 5,034명이 참석해 의약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