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10월 17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권 광역교통 협의회를 주재하고 지역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과 현안과제를 논의했다. 광역교통 협의회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대도시권 권역 내 지자체 간 권역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0월 17일 오후 개최되는‘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부산 수영구”가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14곳의 도시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도시분야 최대 행사인
[금요저널]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0월 17일 부산에 있는 수협 감천물류센터를 방문해 수산물 물가 및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박 차관은 정부 비축 수산물 수매 및 방출 등 준비상황과 물류센터 내에 보관된 명태, 고등어 등 정부 비축 수산물 보관 현장을 점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은 교육부의 글로컬30 사업과 관련해 “대학통합 추진이 과연 바람직한 방향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17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경북대학교·강원대학교 등 지방 국정감사에서 강득구 의원은 교육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30 사업과 관련된 각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분석한 ‘정치분야 개혁입법 1등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17일 경실련의 21대 국회 발의법안 평가결과에 따르면, 민형배 의원은 정치분야에서 92점을 획득해 전체 국회의원 중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민주당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선 의원이 17일 부산·경남지방조달청 국정감사에서 경남지방조달청장에게 경남 비축기지 확충 추진을 강력하게 요구해 긍정 검토 답변을 이끌어냈다. 김영선 의원은 “작년 기준 경남 지역의 비축 물자 소비량이 9,108t으로 전국 3위인데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이 SRT 노선 추가 신설과 가칭 ‘오리동천역’ 신설을 제안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17일 수서고속철도 ㈜SR 국정감사에서 철도안전과 이용편의 증진과 기업활동 지원 등을 위해 SRT 노선을 복복선화하고 성남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선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잦아들면서 회복세를 보이는 관광 산업을 짚으며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코로나19로 시작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선 의원은 17일 부산지역국세청 국정감사를 앞두고 “부산 지역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선 의원은 이상기후로 인한 호우·태풍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비축물자를 보관하고 있는 비축기지의 비 피해가 우려된다며 각 지역 비축기지의 시설물 점검 및 보강 공사를 통해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선 의원은 17일 부산
[금요저널] 지난해 재무위험 기관으로 선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이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돼 향후 10년간 수선유지비로만 17조원 넘게 소요될 것으로 집계됐다. 추후 재건축이 진행돼도 사업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6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규석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에게 중장년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인 경북 북부지역의 중장년내일센터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고용노동부는 40대 이상 재직자·퇴직자 및 사업주에게 생애경력설계, 전직 및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목본류의 가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담수 미생물 소재를 개발하고 10월 17일 ㈜수프로와 상호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유용 담수 미생물을 활용한 식물 가뭄스트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부처가 10월 16일 세종에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지방시대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는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가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10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어린이집과 같은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가 보다 강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