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한국원자력안전재단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2020년 대비 약 11배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이버보안 전문 전담인력은 매년 2명에 불과하며 타 업무를 겸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6일 국세청에서 받은 ‘2019~21년 상장주식 양도세 현황’ 자료를 보면, 종목당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대주주가 1년 동안 주식을 팔아 챙긴 양도차익이 1명당 13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주택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최근 6년간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입주민에게 폭언·폭행을 당한 사건이 1,112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도별로는 2018년 364건 2019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이번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총 4,029만명이 이동했으며 이는 전년 3,161만명 대비 27.5%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다만, 대책기간 증가에 따른 이동인원 분산으로 일 평균 이동인원은 576만명으로 전년 632만명 대비 8.9
[금요저널] 10월 6일부터 전월세 계약 시 월 10만원 이상 정액관리비의 부과내역을 세분화해 표기할 수 있도록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양식이 개선된다. 국토교통부와 법무부는 원룸·오피스텔 등의 관리비 투명화를 통해 부당한 관리비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소규모
[금요저널] 행복청은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10월 5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발기인 총 5인연구그룹미래세상 김영표 이사장, 중부대학교 도용호 교수)이 참석해 법인 설립에 필요한 안건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 및‘글로벌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이 주최한 ‘한화그룹의 방위산업·우주·항공·에너지 산업으로의 혁신적 도전’ 세미나가 10월 5일 국회본청 1층 3식당 별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 날 행사에는 글로벌기업 경쟁
[금요저널] 김학용의원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1 세미나실에서 김수흥 의원과 함께 ‘ 건축서비스업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 ’ 를 개최했다. 김학용 의원 , 김수흥 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 건축서비스산업 정상화 방안 , 건축사 업무실태와
[금요저널] 한국은행·한국개발연구원 등 주요 경제 기관들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할 때마다 GDP 구성 핵심요소인 ‘정부소비 성장률’ 통계를 지워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이 변화무쌍한 특성 탓에 공개할 수 없다는 정부 해명과 달리 해외 선진국들은 연 최대 4회까지
[금요저널] KAIST가 4대 과학기술원 가운데 ‘연구실 안전사고 최다 발생 과학기술원’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소속 민형배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4대 과학기술원 연구실 안전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금요저널]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10.5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주재해 ➀9대 수출확대 프로젝트 ➁2023년 하반기 플랜트 수주 지원 전략 ➂수출기업 지식재산 보호체계 강화 방안 ➃수출플러스 전환 총력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먼저, 정부는 9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0월 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3 오늘전통창업 유통·투자상담회 및 품평회’를 열어 75개 전통문화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다. ‘오늘전통창업’은 문체부와 공진원이 전통문화 분야의 유망한 청년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0월 5일 광주광역시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파크골프협회 및 광주광역시파크골프협회, 광산구파크골
[금요저널] 법무부는 현재 시행 중인‘불법체류 외국인 특별자진출국제도’와 병행해 ‘3차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체류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처함으로써 숙련기능인력 확대, 계절근로 등 합법적인 외국인력 제도가 원활히 정착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