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27일 오후 2시 해양환경공단 본사에서 ‘2023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은 해양생물의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올해는 7월 3일부터 9월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두바이 보건청에서 독립적인 질병관리 전문기관 설립 추진을 위해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해, 10월 26일에 질병관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28일 두바이 보건청장과 주두바이 대한민국총영사 간 면담에서 두바이 측이 우리나라의
[금요저널]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년도 환경교육도시’를 공모한 결과, 광역지자체 2곳과 기초지자체 5곳 등 총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교육도시 공모는 올해 5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7곳의 지자체가 신청했다. 평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은 우리나라 온천 산업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온천산업박람회’를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충남 아산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온천사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 주관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산업박람회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재도전포럼’을 10월 27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재도전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민간·공공의 지역살이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포럼은 재도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파관리시스템’ 시범서비스를 10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인파관리시스템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 접속정보와 해당 지역의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인파밀집 위험을 예측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중점관리지역 중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전국의 초·중·고 학생과 교원·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전국과학전람회’는 전 국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활동을 장려해 과학기술의 진흥과 국민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
[금요저널] 소방청은 28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에서 순직소방공무원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을 진행한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기념회가 주관, 국가보훈부가 후원하는 이날 순직소방공무원 추모행사에는 순직소방공무원의 유가족과 동료를 비롯해 소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26일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 대상 네트워크 선정 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은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치료에 필요한 신속한 진단과 환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건강 식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배달앱 위메프오와 협업해 10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한 달간 건강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배달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물을 충분히
[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은 10월 26일 종합 국정감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에게 새출발기금의 대상자를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 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선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자영업자 부채는 1019조 8천억원, 부채증가율은 12.2%, 다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대입제도개편안 관련 교육주체 설문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강득구 의원실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전국의 교직원,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지방자치단체 절반 이상이 재난 상황소통에 이렇다 할 규정 없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처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재난대응 모바일 상황실 10개 중 9개가 ‘카카오톡’ 모바일 메신저에 의존하고 있어 유사 시 재난 상황소통 자
[금요저널] 공정거래, 가맹사업거래, 하도급, 대규모유통업거래, 대리점거래 등의 불공정행위와 불공정약관으로 인한 사업자들의 분쟁을 전문가 집단에 의한 조정을 통해 조기에 해결하고자 ‘독점규제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