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명 미만이 거주하는 작은 섬의 주민들도 깨끗한 물을 마시고 기본적인 생활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작은 섬 공도방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은 섬 공도방지 사업’은 섬종합발전계획 등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어 생활환경이 열악한 작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2일 공공부문의 상용 소프트웨어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사업 계약 및 관리감독에 관한 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과 ‘소프트웨어 진흥전략’에 따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소록도병원은 병원개원 제107주년을 맞아 5월 16일 국립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에서 ‘제20회 한센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승남 국회의원, 고흥군수,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전국 한센인 3,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지난 1.26.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100일간 총 973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조합비 횡령·부당집행, 부정한 채용 청탁, 노동조합 가입·탈퇴 방해 등의 노동조합의 불법행위 신고와 사용자의 노조 활동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영선 의원은 15일 함량 미달의 대부업자 난립을 방지해 금융이용자들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영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금융이용자보호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 과 교사노조연맹은 15 일 오전 9 시 40 분 ,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 · 교사에 대한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서명전달식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최근 학교와 교사에 대해 악성 민원과 무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가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견인할 연구개발 분야 인재 1만명 확보를 목표로 ’해양수산과학기술 핵심인재 양성 전략‘을 수립했다. 현재 국내 해양수산 연구개발 분야 전문인력은 국가 연구인력의 1.3% 수준인 약 9천 명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는
[금요저널]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5월 15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원양산 수산물 수출업체 7개사와 함께 한국수산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중앙회 등 수출지원기관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지역이 고유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도시와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대상을 공모한 결과, 진주시는 인도네시아와 충주시는 베트남과 밀양시는 세네갈과
[금요저널] 120명의 청년들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청년문화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전달한다. 문체부는 ‘2023 청년문화주간’의 일환으로 5월 15일 ‘2023 청년문화포럼’을 열고 문체부 MZ드리머스, 각 부처 청년보좌역, 청년인턴 및 문화현장 청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은 13일 “60,960시간 함께 만들어 온 남구 희망, 그리고 계속 함께 만들어 갈 남구 미래”라는 주제로 2023년 의정보고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지역주민 80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진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은 12 일 , 요양이 필요한 질병 ·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로 휴가 또는 휴직 중인 장애인 근로자가 있는 사업주에 대해 고용부담금을 감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2023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유치업체 육성·지원사업’ 공모를 5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의료관광객 전문 유치업체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입국·의료기관 추천·행정·한국 체류 및 출국 등을 돕
[금요저널] 국회교육위원회 안민석 국회의원 은 학교폭력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학폭 조치사항을 대입 전형에 반영하는 ‘ 고등교육법 개정안 ’ , 일명 정순신 아들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위공직에 임명됐던 사람의 자녀가 고등학생 재학 시 학교폭력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