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28일 제14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과학영재 발굴·육성 전략’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과학영재 발굴·육성 전략’은 윤석열 대통령이 적극 강조해 온 과학기술 인재 양성 의지, 관련 대통령 공약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소관 법안인 ‘장애인복지법’개정안이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법’은 장애인학대현장에 출동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직원이나 사법경찰관리가 학대받은 장애인을 학대행위자로부터 분리하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법
[금요저널]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소속·산하기관 대상 사이버공격 증가, 중국 해커 집단의 국내 학술단체 공격 등 급변하는 글로벌 사이버안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해킹으로부터 우수한 과학기술 연구성과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출연연 및 민간 보안 전문기업과 지속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23일 2월 28일 양일에 걸쳐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부산제2항운병원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과제 1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3년도‘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 및 인증’에 대한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 및 인증’은 외국인 환자가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제도발전위원회’ 8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존속 기한을 3개월 연장해 오는 6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는 경찰의 민주적인 운영 및 효율적 임무수행을 위해 지난해 9월 6일 국무총리 소
[금요저널] 교육부는 2월 28일 국무회의에서 ‘국외유학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국무조정실의 ‘재검토기한 도래 규제 검토 전담팀’에서 ‘국비유학생 응시 최소한의 자격요건인 학위 외에 성적 등의 요건은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요저널] 국무조정실과 고용노동부는 2월 2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년 ‘제1차 일경험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일경험 정책협의회’는 정부 내 청년 일경험 지원제도를 총괄하고 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이 위원장, 국무조정실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28.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공모’의 1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1차 결과 발표는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의 시급성을 고려해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기존 훈련기관과, 신규로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4주간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190명, 일평균 사망자는 1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940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55.2%, 70대가 30.2%, 60대가 7.3%로 50대 이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기본계획’에 대한 대학 관계자 의견을 수렴한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에 따라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학사급 인재를 공급하고 석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액사건심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 ‘소액사건심판법’ 제11조의2는 소송목적의 값이 3,000만원 이하인 제1심의 민사사건의 경우 “ 판결서에는 이유를 기재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규
[금요저널] 올해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를 추가 선임했다. ‘20년 7월부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금요저널] 지난 21일 성남시가 총사업비 2조7천억원 규모의 마이스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공고를 낸 가운데 27일 총 79개 사가‘사업참여 확약서’를 접수했다. 최현백 의원에 따르면“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에 카카오,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