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폴리텍대학은 외국어 전용 학습 공간 ‘글로벌 라운지’ 3개소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폴리텍 글로벌 라운지는 서울·경기, 충청·전라, 경남 지역을 거점으로 춘천캠퍼스,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신기술교육원에 들어섰다. 각각 인근 캠퍼스 학생들의 학점 연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중국 서부 5개 지역의 사막화 지역에서 실시했던 조림사업의 성과를 사진으로 정리해 ‘한-중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 화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집은 국립산림과학원과 중국임업과학연구원이 공동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수집해 작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13일 ‘고령화와 돌봄로봇: 현황과 전망’ 주제로 부내 직원들이 참석하는 브라운백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구조적 위기 대응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신산업·신시장 분야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 제고를
[금요저널] 민간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합격한 47명의 예비사무관들이 공직자로서의 첫발을 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13일 ‘제68기 신임관리자 경채과정 입교식’을 열고 이날부터 4월 14일까지 9주간의 교육에 들어간다고
[금요저널] 국정과제인‘청년에게 공정한 도약 기회 보장’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전담조직으로 설치된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 출범식이 13일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존 임시기구인 채용비리근절추진단을 상설화한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를 올해 1월 1일 설치하고 이번 달 13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13일 농·어촌의 정확한 빈집 실태 파악 등 빈집 정비 계획에 대해 보고체계를 명확히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농어촌정비법’에 따르면, 농·어촌 지역의 빈
[금요저널] 민형배 국회의원이 최근 열린 국회도서관 개관 71주년 기념식에서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민 의원은 지난해에도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했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의회 정보서비스 이용을 활성
[금요저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13일 배우자 출산휴가와 난임치료휴가를 확대하고 이 휴가 기간은 모두 유급휴가로 부여하는 남녀고용평등법과 고용보험법 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기준 0.81명으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
[금요저널] 최근 난방비, 교통비, 시장물가 등 서민물가가 폭탄을 맞아 서민경제가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윤덕의원은 지난 2월13일 무분별한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할 견제장치로 ‘공공요금자문위원회’와 ‘물가안정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금요저널]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난 2월 10일 수지 지역 사무실에서 ‘국회의원 정춘숙과 함께하는 청년·대학생 명예보좌관 5기’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20대 청년들에게 명예보좌관으로서 입법, 상임위, 홍보 등 의정 활동 보좌업무를 직접 경험
[금요저널] 지난 10일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해 세종시 시민단체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국 의원을 비롯해 세종법원검찰청추진위원회 소속 대표와 회원, 법원검찰청이 들어설 소담동 주민 33명이 참석했다. 세종지방법원 설치와 관련해 2019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세수요가 많은 청년층이 ‘안심전세 App’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심전세 App’ 청년홍보단을 2월 13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전세 App’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정보 비대칭
[금요저널] 소방청은 지난 2022년 12월 1일자로 제정된 화재예방법에 따라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범위와 강습교육 시간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는 기존 7대 업무에서 9대 업무로 확대됐으며 확대된 2대 업무는 업무수행에 관한 기록유지, 화재발생 시
[금요저널] 산림청은 2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제33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숲사랑 정신을 함양해 미래 숲을 가꾸고 지켜